메뉴

검색

국내축구

수원 삼성, K리그2 '풀 스타디움상'·'플러스 스타디움상' 동시 수상

2025-09-16 16:32:30

수원월드컵경기장. 사진[연합뉴스]
수원월드컵경기장. 사진[연합뉴스]
[마니아타임즈 권지혁 기자] K리그2 수원 삼성이 관중 유치 부문에서 2개 상을 석권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K리그2 14-26라운드 성과를 평가해 각종 상의 수상 구단을 발표했다.

수원 삼성은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만3천734명을 기록해 '풀 스타디움상'을 받았다.
1차 시상 대비 관중 수 증가폭이 가장 컸던 '플러스 스타디움상'도 수원의 몫이었다. 이전 1만1천626명에서 2천108명 늘어난 성과였다.

마케팅과 팬 서비스를 평가하는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서울 이랜드FC가 차지했다. 서울시와 다자녀 가족 캠페인, 공식 앱 출시, 경기장 투어 프로그램 등으로 팬 서비스를 강화한 점이 인정받았다.

천안시티FC 홈구장인 천안종합운동장은 '그린 스타디움상'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권지혁 기자 news@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