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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주니어 골프, 자매가 1·2위 싹쓸이...안윤주·안연주 나란히 시상대
2025-10-03 16: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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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시상식 사진.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제3회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주니어 골프 대회가 2일 충북 청주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에서 막을 내렸다.
박세리희망재단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한 이 대회에는 한국, 싱가포르, 대만, 인도 등 아시아 지역 주니어 선수 78명이 출전했다.
2011년생 안윤주가 8언더파로 우승했고, 언니 안연주가 5언더파로 2위에 올랐다.
박세리희망재단과 메리어트 본보이는 총 1천만원의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상위 3명에게 2026년 미국주니어골프협회 대회인 박세리 데저트 주니어 출전권을 수여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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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시뮬레이터 전문 기업 지티에스앤이 24시간 무인 스크린골프 브랜드 ‘GOLF24’를 공식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지티에스앤은 골프 및 파크골프 시뮬레이터를 개발·공급해 온 기업으로, 이번 브랜드 론칭과 함께 인천에 안테나샵인 ‘GOLF24 효성점’을 오픈하며 신규 브랜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GOLF24는 ‘24시간 골프는 계속되어야 한다’를 캐치프레이즈로, 골프를 보다 자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권 중심 무인 스크린골프 브랜드다. 무인 운영을 통해 기존 스크린골프장 대비 이용 가격 부담을 약 30% 이상 낮췄으며, 24시간 운영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이용 환경을 구현했다. 매장은 1~2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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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이전 앞두고 난관' 애슬레틱스, 새 팀명 상표 거부
MLB 애슬레틱스 구단이 새 팀명 상표 등록에 실패했다.AFP통신은 7일(한국시간) 미국특허상표청(USPTO)이 애슬레틱스가 제출한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베이거스 애슬레틱스' 상표 등록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USPTO는 'athletics'가 일반적인 운동을 뜻해 식별력이 없고 다른 활동과 혼동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역시 지명에 불과하며 구단과 특별한 연관성이 없다고 판단했다.애슬레틱스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901년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로 창단한 이후 1955년 캔자스시티, 1968년 오클랜드로 이전하면서 같은 이름으로 상표 등록했으나 거부당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오클랜드시와 구장 건립 문제로 마찰을 빚던 애
'870억 거포' 토론토 입단 오카모토, "WBC 무대 다시 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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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제주, 부천 박창준 영입...측면 공수 멀티플레이어 보강
K리그1 제주 SK가 멀티플레이어 박창준을 영입했다고 7일 발표했다.아주대 출신 박창준은 2018년 K리그1 강원FC에서 프로에 데뷔해 2시즌간 27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0시즌 K리그2 경남FC를 거쳐 2021시즌 부천FC에 합류한 뒤 지난 시즌 35경기 9골 5도움으로 팀의 K리그1 승격에 기여했다. 부천에서 스리백의 윙백과 측면 공격수를 모두 소화하며 멀티플레이어로 활약했다.제주는 박창준이 전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선수를 선호하는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의 스타일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김승섭(전북)과 안태현(부천) 이적으로 발생한 측면 공백을 권창훈과 박창준 영입으로 메웠다.박창준은 "내 장점은 공수를 가리
첼시 새 감독에 41세 로즈니어 선임…6년 6개월 계약, EPL 12번째 흑인 감독
첼시가 새 사령탑으로 RC스트라스부르를 이끌던 리엄 로즈니어 감독(41)을 선임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2년 여름까지 6년 6개월이다. 로즈니어 감독은 2002년 브리스톨 시티에서 데뷔해 2018년 브라이턴에서 은퇴했다. 2022년 더비 카운티 임시감독으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해 헐시티를 거쳐 2024년부터 스트라스부르를 지휘했다. 3년여의 짧은 경력에도 첼시가 선택한 이유는 스트라스부르에서 거둔 성과 때문이다. 부임 첫 시즌 리그1 7위로 19년 만에 유럽 클럽대항전 진출권을 따냈다. 5대 빅리그 최연소 평균 21세 선수단을 운영하며 좋은 성적을 낸 점이 인상적이다. 첼시도 올 시즌 선발 평균 연령이 24세 198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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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리그2 부산 센터백 조위제 영입...홍정호 빈자리 메운다
K리그1 전북 현대가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센터백 조위제(24)를 영입했다고 7일 발표했다.8년간 팀에서 뛴 베테랑 홍정호와 결별한 전북은 조위제 영입으로 수비진 세대교체에 나섰다. 구단은 조위제를 "K리그 최고의 중앙 수비수 유망주"로 평가하며 "젊고 역동적인 수비 라인 구축을 위한 전술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189cm·82kg의 체격을 앞세운 조위제는 공중볼 경합과 대인 마크가 강점이다. 키에 비해 스피드가 좋고 위치 선정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에서 4시즌간 핵심으로 활약하며 106경기 3골을 기록했고, U-23 대표팀을 거쳐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로 주목받았다.정정용 신임 감독 체제에서 '선수 성장을 통한 우승'을
'맨유·레버쿠젠 연속 경질' 텐하흐, 친정팀 트벤테 TD로 복귀
독일 분데스리가 최단명 감독 불명예를 안은 에릭 텐하흐(55)가 친정팀으로 돌아간다.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트벤테는 6일(현지시간) 텐하흐가 2026-2027시즌부터 테크니컬 디렉터(TD)를 맡는다고 발표했다. 텐하흐는 다음달 트벤테에 합류해 이번 시즌 후 은퇴하는 얀 슈트뢰어 현 TD의 직을 이어받는다.텐하흐는 최근 1년여간 굴곡진 시간을 보냈다. 2024년 10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고, 지난해 5월 사비 알론소 후임으로 레버쿠젠 사령탑에 올랐으나 부임 3경기 만에 경질돼 분데스리가 역대 최단명 감독이 됐다. 7월부터 실제 업무를 시작해 약 10주 만에 경질되면서 '텐위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트벤테는 텐하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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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올스타전 티켓 12일 예매 시작...17~18일 잠실서 개최
KBL은 2025-2026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를 1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올스타전은 17~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17일 전야제에서는 팀 아시아 쿼터와 팀 루키의 이벤트 매치가 펼쳐지고, 18일 메인 경기에서 유기상(LG), 이정현(소노) 등 올스타 24명이 팀 브라운과 팀 코니로 나뉘어 대결한다.티켓은 전야제 12일 오후 2시 30분, 메인 경기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순차 예매된다. 좌석은 1층 F·S구역과 2~3층으로 운영되며, 전야제는 3층 좌석 없이 메인 경기 대비 약 50% 할인된 가격이다. 1인당 구매 한도는 F구역 2매, S구역 4매, 2층 6매다.
록티, 올림픽 금메달 3개 경매...펠프스와 합작 베이징 금메달 2억6천만원
올림픽 수영 전설 라이언 록티(미국)가 경매에 내놓은 금메달 3개가 총 38만5,520달러(약 5억6천만원)에 낙찰됐다.경매 업체 골딘 등에 따르면 7일(한국시간) 록티의 남자 계영 올림픽 금메달 3개가 주인을 찾았다.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된 것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메달로 18만3천달러(2억6천만원)를 기록했다. 마이클 펠프스가 사상 초유의 8관왕 신화를 쓴 대회의 역사적 상징성이 가치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2004 아테네 대회 메달은 8만520달러, 2016 리우 대회 메달은 12만2천달러에 각각 낙찰됐다.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를 포함해 총 12개 메달을 딴 록티는 펠프스, 케이티 러데키에 이어 수영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올림픽 메달
삼성화재 vs KB손해보험, '감독대행 vs 감독대행' 맞대결…남은 시즌 향방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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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정규리그 막판 순위 경쟁이 요동쳤다. 신생팀 하림이 선두권 하나카드를 꺾으며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하림은 6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했다. 2연패를 끊고 5라운드 2승 2패(승점 6)를 기록하며 7위로 상승했다. 종합 5위 하이원리조트와의 승점 차도 3점으로 좁혔다.승부처는 6세트였다. 박정현이 '당구 여제' 김가영에게 3-8로 끌려갔으나 뱅크샷 연속 성공으로 7-8까지 추격한 뒤 옆돌리기와 뒤돌리기로 9-8 역전승을 완성했다. '베트남 듀오' 쩐득민·응우옌프엉린도 1세트 복식 승리를 보탰고, 쩐득민은 3세트 단식에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알카라스 vs 2위 시너 ‘슈퍼매치’… 던롭 AO ‘공인구’ 채택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테니스 브랜드 던롭은 오는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ATP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2위 야닉 시너의 내한 경기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 공식구로 함께한다. 던롭은 2019년부터 그랜드 슬램 대회인 호주오픈과 ATP 투어의 공식구 파트로서 활동해왔다. 2025년부터는 브랜드의 100년 넘는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인정받아 공을 비롯해 라켓, 스트링과 액세서리까지 테니스 전 카테고리 용품에서 ATP 투어의 공식 용품 파트너로도 활동하며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에서 사용되는 공식구는 호주오픈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던롭 AO 공이다. 일관된
엔터테인먼트
BTS ‘Filter’,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 돌파…완전체 컴백 앞두고 글로벌 차트서 또 하나의 기록 추가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 ‘Filter’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1월 4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Filter’는 지민의 솔로곡으로 그의 섬세한 음색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카메라 외에도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색안경 등 ‘Filter’(필터)라는 단어의 다양한 의미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늘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Filter’는 발표 당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2020년
에이핑크 미니 11집, 국내외 차트 1위…15주년 흥행 신호탄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미니 11집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흥행 신호탄을 울렸다. 에이핑크가 지난 5일 발매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는 당일 오후 7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에이핑크는 순항을 시작했다. 6일 오전 11시 기준 미니앨범 ‘RE : LOVE’는 아르헨티나,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5개 지역 1위를 포함해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안착했으며,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도 진입했다. 또한 ‘Love Me More’는 태국, 대만, 인도
BTS, 3월 20일 컴백…14곡 가득 채운 정규 5집 발매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이 5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전했다. 신보는 3월 20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발매된다. 이번 음반은 지난 2022년 6월 내놓은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정규 앨범으로는 2020년 2월 공개한 ‘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데뷔 이래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 이들은 2025년 하반기 앨범 제작에 집중해 각자의 생각을 음악에 반
키키, 신보 첫 콘셉트 포토 공개…겨울 빈티지 무드 가득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2일 “최근 키키가 공식 SNS를 통해 1월 말 발매 예정인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낙엽이 가득한 거리를 배경으로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겨울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는 가운데 털 모자, 두터운 재킷 등의 스타일링으로 계절의 정취와 빈티지 무드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했다. 특히 멤버들이 손에 든 붉은 장미 꽃은 새로운 계절을 연상케하는 생동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거나 낙엽을 흩뿌리고 서로를
엑소, 정규 8집 타이틀곡은 ‘Crown’…장르 경계 허무는 하드 댄스+소중한 존재 위한 헌정곡
엑소(EXO)가 다시 한번 ‘왕관’을 쓰고 2026년 독보적인 왕의 귀환을 선언한다. 엑소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타이틀곡 ‘Crown’(크라운)부터 윈터송 ‘I’m Home’(아임 홈), 강렬 퍼포먼스 곡 ‘Back It Up’(백 잇 업)을 포함한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Crown’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과감히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사이렌 이펙트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가창이 극적인 긴장감을 쌓아올린다. 특히 가사에는 소중한 존재를 수많은 이들이 바라는 왕관(Crown)에 비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문화라이프
삼성전자, CES 2026서 ‘AI 일상 동반자’ 시대 선언… 4억 대 기기 연결해 ‘통합 AI 경험’ 제공
AI가 스마트폰·TV·가전을 가리지 않고 일상 전반에 스며들며, 누가 ‘일상의 동반자’ 역할을 선점하느냐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Device eXperience)부문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함께 ‘AI 일상 동반자’를 앞세운 AI 비전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AI를 전면 적용해 고객 삶의 질을 크게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내놓고,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 4억대를 AI 적용 목표로 잡았다. 노태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월 31일까지 레스토랑 세 곳에서 신년 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된다.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와 디너에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어린이 최대 3인까지 적용) 혜택을 제공하며, 1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시 테이블 당 와인 1병씩 콜키지 프리 혜택이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앤
업비트, 2025년 이용자 1326만 명 달성…2030세대 44% 이용
두나무가 운영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2025년 주요 이용 현황을 2일 공개했다.2025년 1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 수는 1326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110만 명의 신규 이용자가 가입했다. 이용자 성별 비중은 남성 65.4%, 여성 34.6%였다.연령대별로는 30대(28.7%)가 가장 많았고, 40대(24.1%), 20대(23.2%), 50대(16.9%) 순이었다. 특히 2030세대 이용자는 548만 명으로, 해당 세대 전체 인구의 약 44%에 달한다.신규 이용자 중 여성 비율은 43.1%로, 남성(56.9%)과의 차이가 약 13%포인트였다. 신규 이용자 중 50대 비중도 20%를 기록하며 전 연령대로 관심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2025년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무신사, 1600만 회원 데이터로 본 '2025 패션 트렌드' 공개
무신사는 지난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분석한 '2025 무신사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최근 공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는 러닝코어, 백꾸(가방 꾸미기), 니치 향수 등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트렌드가 더욱 세분화되며 전반적인 소비 흐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1월 1일부터~12월 1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생한 거래, 검색, 후기 등 회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됐다. 조사 기간 동안 무신사의 신규 회원 수는 164만 명에 달했으며, 누적 회원 수는 160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무신사를 통해 거래된 상품 수는 8300만 개, 누적 검색량은 4억2500만 건을 상회했다.
하나금융그룹,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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