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레저로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예선을 치른 뒤 남녀 각 40명씩 총 80명의 선수가 결승전에 참가했다. 참가비 1만 원이라는 진입장벽 낮추며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설계된 이번 대회는 한국 사회에 친근한 파크골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결승전에서는 광주에서 참가한 선수가 남자 우승, 대구에서 온 선수가 여자 우승을 차지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이 펼쳐졌으며, 유명 개그맨 이창명씨의 참석으로 행사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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