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진안.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302232160429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위 하나은행(14승 5패)은 시즌 두 번째 연패를 2경기 만에 끊으며 2위 청주 KB(12승 7패)와 격차를 2승으로 벌렸다. BNK는 3위(10승 10패)에 머물렀다.
3쿼터 초반 정현, 진안, 이이지마 사키의 연속 득점으로 36-28로 앞서나간 하나은행은 박소희의 3점슛으로 두 자릿수 격차를 벌렸다. BNK가 박혜진의 3점슛 등으로 추격했으나 박소희의 장거리 3점과 김정은의 종료 직전 3점으로 리드를 유지했다. 4쿼터에도 진안과 이이지마의 활약으로 BNK의 추격을 막아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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