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쇼플리, PGA 투어 72개 대회 만에 컷 탈락...'3년 9개월' 연속 통과 행진 마침표

2026-01-31 14:47:46

잰더 쇼플리. 사진[AFP=연합뉴스]
잰더 쇼플리. 사진[AFP=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잰더 쇼플리(미국)의 PGA 투어 연속 컷 통과 기록이 72개 대회에서 멈췄다.

쇼플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2라운드까지 2언더파 142타를 쳤다. 컷 라인(3언더파)에 1타 부족해 3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2022년 4월 마스터스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컷 탈락이다.

PGA 투어 최다 연속 컷 통과는 타이거 우즈가 1998~2005년 사이 세운 142개 대회다. 100개 대회 이상 연속 통과는 우즈, 바이런 넬슨(113개), 잭 니클라우스(105개) 3명뿐이다. 쇼플리의 72개 대회 기록은 헤일 어윈(86개)에 이어 역대 5위에 해당한다. 현재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가 65개 대회 연속 통과 중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