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상에는 지난주 공개한 첫 번째 영상 '클리프와 파이웰'에서 공개한 스토리, 지역과 탐험, 퀘스트 등 오픈월드(개방형 세계) 기반 콘텐츠에 이어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성장 요소를 다뤘다.
펄어비스는 플레이어가 전투 흐름과 성장 방향을 주도적으로 이끈다고 설명했다.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무기별 특징을 제시했고, 상점 구매, 보스 처치, 탐험 중 발견, 제작 등으로 무기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적의 공격과 움직임을 관찰해 타이밍을 잡고, 가드와 회피로 반격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미지의 공간 '어비스'에서 떨어진 '어비스의 파편'을 스킬 습득과 강화 등 성장의 핵심 재료로 제시했으며, 이 재료는 보스 보상으로 얻거나 지역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고, 일부 스킬은 탐험 도중 보고 익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출시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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