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쿠키런 유니버스 가동을 통한 팬덤 확장 ▲신작을 통한 장르 다각화와 비욘드 모바일 추진 ▲국가대표 브랜드 도약 및 새로운 사업 영역 창출 등 세 가지 축으로 진화를 주도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500여 종의 캐릭터와 쿠키 세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멀티 유니버스형 IP 전략을 전개한다. 각 게임이 고유의 스토리와 장르적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모든 타이틀을 아우르는 거대한 세계관으로 쿠키런 유니버스를 구축한다.
신작을 통한 신규 모멘텀도 확보한다. 3월 출시 예정인 실시간 배틀 액션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비롯해 장르 및 플랫폼의 확장을 이끌 차세대 게임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강화한다.
'프로젝트 CC'는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캐주얼 장르의 트렌드에 맞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N'은 언리얼 엔진 기반 오픈월드로 구현한 쿠키 세계를 선보인다. 쿠키런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3D 액션 RPG(역할 수행 게임)로, PC 및 콘솔로 확장을 이끄는 동시에 모바일로도 진행하는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다. 쿠키런 IP가 20주년을 맞는 2029년 공개를 목표한다.
문화적 IP 확장도 추진한다. 전시, 팝업, 체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e스포츠 대회, 팬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경험을 강화한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3월 중 온라인 쿠케이스 '데브나우'를 열고 회사 및 쿠키런 IP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