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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FC, 포르투 출신 캐나다 대표 유스타키오 임대 영입…완전 이적 옵션 포함

2026-02-07 22:05:00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영입을 알린 LAFC. / 사진=LAFC 구단 SNS. 연합뉴스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영입을 알린 LAFC. / 사진=LAFC 구단 SNS. 연합뉴스
손흥민이 뛰는 LAFC가 FC포르투 소속 캐나다 대표 미드필더 유스타키오(29)를 2026년 6월까지 임대 영입했다. 완전 이적 옵션도 포함됐다.

LAFC는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가 보유한 우선협상권을 GAM 5만 달러(약 7천만원)에 확보해 영입을 성사시켰다.

캐나다 출생으로 7세 때 포르투갈로 이주한 유스타키오는 포르투에서 챔피언스리그 포함 15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12골 11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메이라리가 1회·포르투갈 컵 3회 우승 경력도 있다.

캐나다 대표로 A매치 54경기 4골을 넣었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도 출전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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