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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울산, U-23 대표 공격수 정재상 영입...대구 최강민과 맞트레이드

2026-02-12 15:47:54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김현석 감독 체제의 울산 HD가 U-23 대표팀 공격수 정재상(21)을 전력에 보탰다.

울산은 12일 K리그2로 강등된 대구FC에서 정재상을 영입하고 측면 자원 최강민을 대구로 보내는 맞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정재상은 메디컬 테스트를 마치고 같은 날 팀 훈련에 합류했다.

188cm 장신 공격수 정재상은 포스트 플레이와 스피드, 양발 슈팅을 겸비한 선수로 최전방과 측면 모두 소화할 수 있어 전술 활용도가 높다. U-20 대표팀을 거쳐 U-23 대표팀에서 16경기 4골을 기록 중이며, 지난달 AFC U-23 아시안컵 레바논전에서도 득점했다.
2024시즌 K리그에 데뷔한 정재상의 리그 통산 성적은 플레이오프 포함 45경기 4골 1도움이다. 단국대 1학년이던 2023년에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골 3도움 도움왕으로 팀 창단 첫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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