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베이징에서 네덜란드에 밀려 은메달에 그친 뒤 정상 복귀를 노린다.
여자 계주는 1994년 릴레함메르부터 2006년 토리노까지 4연패, 2010년 밴쿠버 실격 이후 2014년 소치·2018년 평창 2연패를 달성한 한국의 대표 금메달 종목이다.
오후 6시 30분 리비뇨에서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이승훈·문희성이 출전한다. 여자 컬링 경기도청은 오후 10시 5분 캐나다와 라운드로빈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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