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으로 뒤진 종료 1분 30여초 전 비디오 판독으로 2득점해 3-3 기술 우위 판정승을 거뒀다.
2018년 세계선수권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 최중량급 동메달을 딴 김민석은 그해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자유형 65kg급 윤준식, 여자 자유형 50kg급 천미란, 53kg급 박서영도 우승했다.
체급별 1위는 4월 아시아선수권, 9월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얻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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