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가 4분4초014로 우승하며 2018년 평창 이후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올림픽 여자 계주 9차례 대회 중 6번째 우승이다.
최가온 스노보드 금메달에 이어 대회 두 번째 금이자 빙상 종목 첫 금메달이다.
최민정은 통산 6번째 메달로 진종오·김수녕·이승훈과 함께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 타이를 기록했다.
전이경과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4개)도 달성하며 살아있는 전설로 우뚝 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