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투어도 계속된다. 세븐틴은 28일~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 대형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연다. 4월 4~5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 앙코르 콘서트로 7개월간의 투어를 마무리한다.
이러한 활약의 결과가 글로벌 지표로도 입증됐다. 18일(현지시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 따르면 세븐틴은 '2025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14위에 올랐다. 전 세계 실물 음반 판매량,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 등을 합산하는 이 차트에 2021년 9위로 첫 진입한 이후 5년 연속 순위권을 유지 중이다. K팝 아티스트 중 5년 연속 기록은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두 팀뿐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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