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스타디움 투어도 본격화된다. 세븐틴은 28일~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연다. 싱가포르(3월 7일), 방콕(14~15일), 필리핀 불라칸(21일)을 거쳐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앙코르로 마무리하며, 6회 공연 모두 대형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싱가포르에서는 공연과 함께 체험형 팬 이벤트도 펼쳐진다. 20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3월 2~8일 일주일간 싱가포르 주요 랜드마크에서 'SEVENTEEN EXPERIENCE'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마리나 베이 샌즈와 협업해 규모를 키웠다. 호텔 로비와 더 샵스에 히트곡이 흐르고, 리조트 내 식음료 매장 6곳에서 테마 메뉴를 선보인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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