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골프장 전경.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91243180361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연도별 추이를 보면 2004년 8만원에서 2010년 10만원, 2014년 12만원을 거쳐 2023년 이후 15만원대에 진입했다. 올해 2월 기준 전국 골프장 406개소 중 15만원대가 306개소(75.4%)로 대다수를 차지하며, 14만원대 64개소, 16만원 이상 18개소로 집계됐다. 특히 강원도·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16만원대 인상이 확산되는 추세다.
지난해 골프장 이용객의 캐디피 총 지출액은 1조 7,800억원이며, 골퍼 1인당 연간 약 32만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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