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투어는 20일 케빈 나와 워트니·스탠리가 제105회 대회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뉴질랜드 퀸스타운 밀브룩 리조트에서 나흘간 열린다.
지난해까지 LIV 골프에서 활약한 케빈 나는 올해 LIV를 떠났다.
케빈 나는 역사적인 대회에 참가하게 돼 기대된다고 밝혔다. 케빈 나와 워트니는 PGA 투어 5승씩, 스탠리는 2승 경력이다.
김비오·옥태훈·허인회 등 한국 선수들도 참가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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