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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안양, 브라질 공격수 아일톤 영입...측면·중앙 겸용 자원으로 공격진 보강

2026-02-20 15:05:07

K리그1 안양,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아일톤 영입.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안양, 브라질 출신 공격수 아일톤 영입. 사진[연합뉴스]
K리그1 FC안양이 20일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 아일톤(27)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해외 무대 첫 도전인 아일톤은 브라질 세리에B 오에스치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크루제이루에서 2년간 주전급으로 활약했으며, 세아라·고이아니엔시·과라니·노보리존치누 등 세리에A·B 여러 구단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빠른 스피드와 넓은 활동량을 갖춘 아일톤은 측면과 중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배후 공간 침투와 강한 압박 능력으로 안양 공격 전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일톤은 "팬들의 기대가 크다는 걸 알고 있다.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팀에 잘 녹아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안양은 경남 남해에서 2차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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