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BBC에 따르면 UEFA는 확보된 증거로 표면적 위반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선제적 징계를 내렸다. 정밀 조사 후 추가 징계 여부를 결정한다.
프레스티아니는 25일 UCL 녹아웃 PO 2차전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레알 선수들은 프레스티아니가 유니폼으로 입을 가린 채 발언했다고 증언했다.
프레스티아니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벤피카는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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