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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밀워키전 3타수 2안타 1타점...시범경기 타율 0.417 급등

2026-02-26 11:46:24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사진[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사진[AP=연합뉴스]
자이언츠 이정후가 26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아메리칸 패밀리 필즈에서 열린 밀워키전에 3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하며 시범경기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417(12타수 5안타)로 뛰어올랐다.

1회초 풀카운트 접전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완 스트젤레키의 가운데 몰린 싱킹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4회초에는 2사 1루에서 좌완 브로카의 몸쪽 슬라이더를 정확히 공략해 우익선상 깊숙한 적시 3루타를 터뜨렸다. 이후 대주자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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