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와의 경기 중 슛하는 제임스 하든(가운데).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51646360491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클리블랜드는 25일(한국시간) 홈 로켓 아레나에서 뉴욕 닉스를 109-94로 제압했다. 하든 합류 이후 7경기에서 6승 1패 행진이다. 이틀 전 서부 선두 오클라호마시티에 패해 5연승이 끊겼으나, 동부 상위권 경쟁팀 뉴욕을 꺾으며 반등했다. 37승 22패로 동부 3위에 위치하며 2위 보스턴(38승 19패)을 2경기 차로 추격 중이다.
이날 에이스 도너번 미첼이 팀 최다 23점을 넣었고, 하든도 3점 슛 4개 포함 20점을 보태 공격을 주도했다. 하든은 합류 후 평균 18.8점 8어시스트 4.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하든은 "특별한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이며, 매 경기가 더 나아질 기회"라고 각오를 밝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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