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원(NC)이 타율 0.615(13타수 8안타) 5타점으로 가장 뜨거웠고 문보경(LG)도 타율 0.538(13타수 7안타)로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안현민(kt) 홈런 2개가 팀 내 최다였고 김도영(KIA) 타율 0.333에 26일 삼성전에서 홈런을 쳤다.
류지현 감독은 27일 마지막 훈련 후 연습경기 1·2차전에 좋다가 떨어지는 추세라면 걱정했겠지만 지금은 올라가는 추세라며 아직 꼭대기가 아니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선수들 페이스가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준 김주원은 다들 장난으로 타격감 동결 건조해야 한다고 말한다며 똑같이 준비하고 집중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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