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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뜨거. 이정후, 김혜성 미쳤다!' 이정후 3루타 '쾅'+멀티안타...김혜성도 2안타+2도루

2026-02-26 07:18:58

이정후(왼쪽)와 김혜성
이정후(왼쪽)와 김혜성
WBC를 앞두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다저스)의 타격감이 뜨겁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메리베일 베이스볼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원정경기에서 3루타 포함 멀티 안타를 기록했다.

우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이어 4회초 장타가 터졌다. 바뀐 투수의 3구, 82.7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옆을 가르는 1타점 적시 3루타를 작렬했다. 이후 교체됐다.

3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스프링캠프 타율은 0.417이 됐다.

김혜성도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5할이 됐다.

김혜성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2회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은 5회초 중전 안타로 타점을 올렸다. 이어 또 2루를 훔쳤다. 김혜성은 5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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