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한은 6일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1개·보기 3개, 2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로 첫날 공동 3위에서 공동 30위로 밀렸다. 같은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 김민규는 3언더파로 선전하며 중간 합계 4언더파 136타, 공동 34위로 반환점을 통과했다.
선두는 딘 버미스터(남아공)와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가 14언더파 126타 공동 선두, 데트리(벨기에)가 1타 차 3위, 욘 람(스페인)이 단독 4위다. 2월 호주 대회 우승자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중간 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50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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