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 김윤지는 38분00초1의 기록을 앞세워 아냐 비커(독일)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 여자 선수가 동계 패럴림픽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간판스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무게감 있는 퍼포먼스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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