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시청 전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연은영.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419095002899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부산시설공단은 14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대구시청과의 경기에서 25-22로 이겼다. 초반 1-3으로 뒤졌으나 류은희(6골)·연은영(5골)·권한나(3골)의 고른 득점과 골키퍼 김수연의 13세이브(방어율 40.6%)를 앞세워 전반을 3점 차로 앞선 뒤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부산시설공단은 승점 17로 3위를 유지했고, 대구시청은 승점 12로 5위에 머물렀다. 4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여자부에서 대구시청의 승점 확보가 급해졌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