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쇠네르위스케와의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 출전했다. 전반 12분 조규성의 패스를 받은 삼시르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3골·덴마크컵 2골·유로파리그 2골로 총 7골을 넣고도 도움이 없었던 조규성의 시즌 첫 도움이다. 지난달 13일 노팅엄 포리스트전 결승 헤더 이후 23일 만의 공격 포인트이기도 하다.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은 전반 40분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까지 뛰었다. 조규성은 코트디부아르전에서 교체 출전했고 오스트리아전엔 출전하지 못한 채 귀국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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