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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민솔, 짜릿한 시즌 첫 우승키스
2026-04-12 16: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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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구미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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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16억' 하현승, 대만서 프로 첫발...키움, 45명 마무리 캠프 출국
KBO리그 역대 최고 계약금 16억원의 주인공 하현승(키움 히어로즈)이 대만 마무리 캠프에서 프로 첫발을 뗀다.키움은 2일 설종진 감독과 선수 45명이 5일 대만 타오위안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하현승 등 신인·육성 선수 11명도 프로 적응에 나선다.선수단은 6∼7일 아시아 프로야구 교류전에 참가해 7일 라쿠텐 몽키스와 맞붙는다. 이후 가오슝으로 옮겨 14일부터 아시아 윈터리그 14경기를 치른다. 상무에서 전역하는 장재영, 이승원, 이종민은 13일 합류하고, 안우진, 이주형, 김건희는 교류전만 뛰고 먼저 귀국한다. 선수단은 30일 돌아온다.
'복수심' 원태인 vs '봐주기 없다' 장성우...KS 미디어데이서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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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 등판 0회' 대니엘,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최원태와 우승 확률 73.8% 걸고 맞대결
삼성 라이온즈를 한 번도 상대한 적 없는 kt wiz 데이비스 대니엘이 한국시리즈 1차전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은 최원태로 맞선다.이강철 kt 감독과 박진만 삼성 감독은 2일 수원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3일 1차전 선발로 두 투수를 예고했다. 역대 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 팀은 42번 중 31번(73.8%) 우승했다.7월 30일 맷 사우어 대체 선수로 온 대니엘은 정규시즌 10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으로 에이스 몫을 했다. 9월 이후 7경기에선 1.85, 수원 5경기에선 1.16으로 더 강했다. 지난달 6일 이후 한 달가량 쉬어 최상의 컨디션이 예상된다.이 감독은 정규시즌 막판 삼성전 투입도 고민했지만 아예 보여주지 않는 게 낫다고 판단해 일찌감
‘1996년 MVP’ 이강철 vs ‘2006년 MVP’ 박진만...KBO 사상 첫 KS MVP 출신 감독 대결
한국시리즈 MVP 출신 두 사령탑이 사상 처음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맞선다.kt wiz 이강철 감독과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3일 수원에서 열리는 1차전부터 7전 4승제 승부를 벌인다.이 감독은 해태 투수였던 1996년 현대 유니콘스와의 한국시리즈에서 MVP에 올랐다. 3차전 완봉승(역대 5번째), 5차전 9회 2사 2, 3루에서 공 하나로 거둔 세이브, 6차전 5⅓이닝 1실점 호투로 2승 1세이브를 올리며 해태의 8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기자단 44표 중 41표를 휩쓸었다.공교롭게도 박 감독은 당시 현대 내야수로 더그아웃에서 그 장면을 지켜봤다. 그로부터 30년 만에 감독으로 다시 마주한다.박 감독은 10년 뒤인 2006년 삼성 주전 유격수로 한화와
‘1루 철벽' 워커·올슨 통산 4번째 골드글러브 수상
통산 네 번째 골드글러브를 품은 1루수가 양대 리그에서 한 명씩 나왔다.2일(한국시간) 발표된 2026 MLB 골드글러브에서 휴스턴의 크리스천 워커가 AL, 애틀랜타의 맷 올슨이 NL 1루수 부문을 수상했다. 워커는 애리조나 시절 2022∼2024년 NL에서 3연속 수상했고, 올슨은 오클랜드 시절 2018∼2019년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정상에 섰다.팀별로는 애리조나(포수 가브리엘 모레노, 유격수 헤랄도 페르도모, 우익수 코빈 캐럴)와 보스턴(3루수 케일럽 더빈, 중견수 세단 라파엘라, 우익수 윌리에르 아브레우)이 3명씩 배출했다. 월드시리즈 챔피언 밀워키에선 2루수 브라이스 투랑과 좌익수 잭슨 추리오가 받았다. NL 신인왕 후보인 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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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 데뷔' 김민수, 김은중호 합류...U-21 대표팀 멕시코 2연전 최정예 26명 발표
9∼10월 A매치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민수(레인저스)가 김은중호에 합류해 멕시코와의 2연전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일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 26명을 발표했다. A매치 기간이라 연령대 최정예로 꾸렸다. 호주 원정에 함께한 해외파 윤도영(마그데부르크)과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이 다시 뽑혔고, K리그에서 활약 중인 하정우(수원FC), 최병욱(제주SK), 성예건(부천FC)도 이름을 올렸다. 2005년생이 17명, 2006년생이 8명이며, 2008년생 김예건이 막내다.김 감독은 강팀 멕시코를 상대로 보완점을 찾고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1차전은 14일 비공개로, 2차전은 1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현장 전문성 살린다' FC안양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로 이동
FC안양 이우형 단장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자리를 옮긴다. 안양은 2일 선수단 경쟁력을 중장기적으로 키우기 위해 기술 분야 조직을 개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존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는 전력강화부장을 맡는다.구단은 오랜 현장 경험을 선수단 지원과 전력 강화에 쏟고 싶다는 이 단장의 뜻을 구단주와 협의해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이 디렉터는 선수단 운영 방향과 기술 분야를 자문하고, 임 부장은 국내외 스카우트와 전력 보강 실무로 유병훈 감독을 돕는다. 안양은 새 단장 선임도 서두를 계획이다.
'최종 홈경기 완패' LAFC, PO 상위 시드 놓쳐...손흥민은 구단 최다 도움 신기록에 1개 남겨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1-3으로 진 LAFC가 플레이오프 상위 시드를 놓쳤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34)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LAFC는 2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MLS 33라운드에서 서부 12위 미네소타에 덜미를 잡혔다. 리그 3경기 무승에 빠지며 승점 47(12승 11무 10패)로 6위에 머문 LAFC는 최종전을 남기고 4위 세인트루이스 시티(51)와 4점 차로 벌어졌다.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정했지만, 3판 2승제 1라운드에서 1, 3차전을 홈에서 치르는 1∼4위 시드는 물 건너갔다. MLS는 콘퍼런스별 7위까지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직행하고, 8, 9위는 와일드카드전을 치른다.손흥민은 4-2-3-1에서 드니 부앙가 뒤
‘U-17 월드컵 출격' 김현준호 최종 21명 발표...19일 우간다와 격돌
김현준 감독이 19일 카타르에서 개막하는 FIFA U-17 월드컵에 나설 21명을 최종 낙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골키퍼 3명, 수비수 7명, 미드필더 9명, 공격수 2명으로 꾸린 명단을 발표했다.9월 스위스 UEFA 프렌드십컵 멤버가 대부분 이름을 올렸고, 김건호(인천U18)와 안선현(포항U18)이 8월 이후 다시 부름을 받았다. 프로 유스 소속이 19명이고 학원팀은 이승화(보인고), 백건(신평고) 둘뿐이다. 임지성(전북U18)을 뺀 20명이 2009년생이다.대표팀은 5월 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오르며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우즈베키스탄에 승부차기로 져 4강엔 들지 못했다. 7일까지 천안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한 뒤 11일 도하로 출국한다.48개국이 참가
‘14년 안필드 징크스 끝' 아스널, 리버풀 1-0 꺾고 EPL 선두...하베르츠 결승골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로 안필드 원정을 1-0 승리로 장식한 아스널이 EPL 선두로 올라섰다.아스널은 2일(한국시간) 리버풀과의 9라운드에서 이기며 승점 24(8승 1패)를 쌓아 맨체스터 시티(21)를 끌어내렸다. 지난달 28일 리그컵 16강에서 4부 팀 플리트우드에 승부차기로 진 충격도 곧바로 털어냈다.지난 시즌 22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오른 아스널은 2012년 9월 이후 14년여 만에 안필드 리그 경기 승리를 맛봤다. 옵타에 따르면 그 사이 13번의 원정에서 5무 8패에 그쳤고, 이 중 6경기(3무 3패)는 2019년 12월 부임한 미켈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서 치렀다. 아르테타 감독은 14년 전 승리 당시 아스널 주장이었다.결승골은 전반 16분에 나왔다.
스포츠종합
'포스트 평창 세대' 선봉 김상엽·이승재, 한국 아이스하키 세대교체 이끈다
평창올림픽 주역들이 떠난 한국 아이스하키에서 공격수 김상엽(22·HL 안양)과 수비수 이승재(23·블루밍턴 바이슨)가 세대교체의 선봉으로 떠올랐다.미국 주니어리그와 알프스리그에서 3년을 보내고 6월 HL 안양에 입단한 김상엽은 2일 현재 아시아리그 10경기 9골로 득점 단독 선두를 달린다. 183㎝, 85㎏의 그는 팀 내 최다 유효 슈팅 52개로 2위 안진휘(40개)를 앞섰다. 중장거리 슈팅과 원타이머가 무기로, 2024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A에서 성인 대표팀에 데뷔했다. 김기성 코치는 득점 욕심과 퍽 소유·회수 능력을 높이 샀다.대표팀의 약점인 수비진에선 북미 ECHL에서 뛰는 이승재가 새 대안으로 꼽힌다. 연세대 졸업 후 지난해 블루
'득점 폭발·접전 증가' 프로농구 1라운드 평균 86점...작년보다 10.3점 증가
프로농구 1라운드 팀 평균 득점이 1년 새 10점 넘게 뛰어올랐다.KBL은 2일 1라운드 팀 평균 득점이 86.0점으로 지난 시즌 같은 기간(75.7점)보다 10.3점 늘었다고 밝혔다. 10개 구단 모두 평균 80점을 넘긴 사례는 2004-2005시즌 이후 22시즌 만에 처음 나왔다.속도도 붙었다. 경기당 속공은 3.7개에서 4.3개로, 페이스(공격 횟수)는 69.9에서 72.8로 올랐다. 동점(5.0회)과 역전(3.3회)도 각각 1.4회, 0.9회 늘어 접전이 잦아졌다.관중은 14만3천919명으로 4.4% 늘었다. 통합플랫폼 신규 가입자는 20.2%, 신규 직관 회원은 9.7% 늘었고,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0만 명을 넘었다. KBL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효과가 경기장과 온라인으로 번졌다
‘2등 징크스 끝' 유예린, WTT 성인 무대 첫 단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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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역전극' 장우진, 한국 선수 최초 WTT 챔피언스 탁구 우승
게임 점수 1-3에서 내리 세 게임을 따낸 장우진(세아)이 한국 탁구 첫 WTT 챔피언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세계 10위 장우진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에서 파트리크 프란치스카(독일)를 4-3으로 꺾었다. 마지막 7게임 8-8에서 3점을 연달아 따내 승부를 끝냈다. 세계랭킹 상위 32명만 초청되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이상수, 장우진, 오준성의 준우승이 최고였다.우승까지 가는 길도 험난했다. 16강에서 린윈루(대만·6위), 8강에서 량징쿤(중국)을 넘은 그는 4강에서 남미 최강 우고 칼데라노(브라질·7위)를 4-3으로 제압했다. 아시아 선수 중 4강에 오른 건 그가 유일했다. 상금 4만달러와 랭킹 포인트 1천
“레전드 이형택 감독의 선택”... 던롭, CX 테니스 라켓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테니스 브랜드 던롭이 컨트롤형 던롭 CX 테니스 라켓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출시와 함께 한국 테니스의 레전드 이형택 감독이 CX 시리즈로 라켓을 교체하고 공식 앰버서더로 합류했다.라켓을 좀처럼 바꾸지 않기로 유명한 이형택 감독은 이번 CX 시리즈를 직접 시타한 뒤 만족감을 나타내며 던롭 라켓으로의 교체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이형택 감독은 앞으로 던롭의 앰버서더로 브랜드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첫 활동으로 CX 시리즈 구매 고객을 위한 레슨 클리닉에 직접 나선다.CX 시리즈의 핵심은 ‘라켓 안정성 최적화’다. 후프와 프레임의 강성을 조정하고 기술 배치를 최적화해, 임
엔터테인먼트
전원 10대 7인조 튜이드, 캠퍼스 3곳 섭렵 후 연말 시상식 무대로
튜이드가 11월 7일 ‘2026 KGMA’, 11월 14일 ‘MMA2026’, 12월 6일 ‘AAA 2026’에 잇달아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26일 부산대, 27일 백석대, 29일 연세대 축제 무대를 섭렵했다. 미니 1집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부터 ‘GRLS’, ‘Flip-Flop Girl’, ‘Echo’까지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핸드마이크를 쥔 일곱 멤버는 쉴 새 없는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풍성한 화음을 들려줬다. 무반주로 후렴을 다시 부르며 곡을 끝맺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센스를 발휘했고, 학교 로고를 활용한 유니폼과 캐주얼 의상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한국·미국·영국·일본 출신 서
지수 ‘ADDICTED’ 발매...수중 퍼포먼스로 치명적 변신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했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번개 효과음이 도입부를 장식하고 타격감 있는 비트 위로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중독성을 더한다.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아우라, 감각적인 수중 퍼포먼스로 밀도 높은 매력을 선보였다. 안무가 리정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추후 음악방송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선공개곡 ‘CLICK’이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였다면, ‘ADDICTED’는 한층 짙고 강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지수는 지난해 미니앨범 ‘AMORTAGE’와 ZAYN 협업곡
아일릿, 대학 축제서 '취뽀하겠어' 개사 응원...관객과 호루라기 떼창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도입부 호루라기 사운드가 울리자 객석의 흥이 올랐고, 멤버들은 칼각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깜짝 선물로 받은 요술봉 호루라기를 리듬에 맞춰 불며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대학생을 향한 특별한 응원도 이어졌다. 후렴구를 '취뽀(취업 뽀개기)하겠어'로 개사해 부르자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Magnetic’, ‘NOT CUTE ANYMORE’, ‘Cherish (My Love)’ 등 대표곡과 함께 수록곡 ‘More’ 라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문화라이프
토이 스토리 굿즈 4종 온라인 재판매... 스타벅스 코리아, 쓱데이 한정 상품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에 맞춘 한정 상품이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한정 상품과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 판매 당시 수요가 집중됐던 토이 스토리 굿즈를 다시 내놓고, 자체 캐릭터 상품과 식품 구성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어리스타가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베어리스타 하비클럽 키체인'이 있다. 쓱데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세트도 별도로 구성했다.연말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트리 댄싱 베어리스타 인형'과 '시크릿 딜라이트 레드 머그', 온라인 전용 '골든 노엘 시리즈' 등이 새롭게 나온다. 지난 4월 판매 이후 다시
모두투어, 겨울철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확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춘 기획전이 확대됐다.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국 주요 도시의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을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은 일정에도 지역별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중국 여행은 무비자 입국 편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에서 도시별 문화와 미식, 현지 체험으로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겨울 여행상품 출시... 직항편 활용
앙코르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을 결합한 겨울 여행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캄보디아 씨엠립을 중심으로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 휴식 일정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구성했다. 트리니티항공의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하는 일정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
무신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오픈... 700개 브랜드 입점
홍대에 이어 두 번째 뷰티 특화 매장이 문을 연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신규 뷰티 전문 매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지상 2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바디케어 등 약 700개 브랜드와 1만여 개 상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홍대 지역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뷰티 특화 공간이다.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참여한다. 코스알엑스, 바이오더마, 질스튜어트 뷰티, 아멜리와 함께 더모 브랜드 및 신진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1층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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