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2일 1라운드 팀 평균 득점이 86.0점으로 지난 시즌 같은 기간(75.7점)보다 10.3점 늘었다고 밝혔다. 10개 구단 모두 평균 80점을 넘긴 사례는 2004-2005시즌 이후 22시즌 만에 처음 나왔다.
속도도 붙었다. 경기당 속공은 3.7개에서 4.3개로, 페이스(공격 횟수)는 69.9에서 72.8로 올랐다. 동점(5.0회)과 역전(3.3회)도 각각 1.4회, 0.9회 늘어 접전이 잦아졌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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