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티샷 후 이동하는 김민주
2026-04-18 17:12:0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김해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
김민주(삼천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사자 군단 KS행' 삼성, 1차전 패배 딛고 3승...후라도 7이닝·김지찬 3안타급 활약
후라도의 7이닝과 김지찬의 방망이가 삼성을 한국시리즈로 보냈다. 삼성 라이온즈가 1일 대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장단 11안타를 터뜨려 KIA를 6-1로 꺾고 3승 2패로 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정규시즌 1위 kt wiz와 3일 수원에서 1차전을 치른다.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선 삼성은 2024년 LG를 3승 1패로 넘었고, 지난해엔 한화에 2승 3패로 졌다. 반면 한국시리즈에 12번 올라 모두 우승한 KIA(해태 포함)는 플레이오프 악연을 이어갔다. 1987·1989년엔 이겼지만 1990, 1992, 2002, 2003년에 이어 올해까지 다섯 번 연속 탈락했다.희비는 선발에서 갈렸다. 삼성은 1회 2사 1, 2루에서 최형우의 중전 적시타로 앞섰고,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한국시리즈는 특별한 무대다. 해태 시절부터 이어진 한국시리즈 12회 진출, 12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 때문이다. 한 번도 한국시리즈에서 패한 적이 없다는 자부심은 KIA 팬들에게 단순한 과거의 영광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의 믿음이기도 하다.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그 믿음은 일찌감치 고개를 들었다. KIA가 1차전에서 삼성을 꺾자 팬들 사이에서는 한국시리즈 불패론이 등장했다. 일단 플레이오프만 통과하면 한국시리즈에서는 누구도 KIA를 이길 수 없다는 기대였다. 12전 12승이라는 기록이 주는 자신감은 상당했다.그러나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KIA가 2차전과 3차전을 잇달아 내주면서 불패론은 순식간에
'은퇴 앞둔 여제의 역전극' 최민정, 월드투어 2차 1,000m도 금메달...2주 연속 정상
마지막 코너에서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까지 제쳤다. 시즌 뒤 대표팀을 떠나는 최민정(성남시청)이 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273으로 우승했다. 지난주 1차 대회에서 1,000m 금 등 메달 4개를 딴 그는 2주 연속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코트니 사로 등 캐나다 3명, 벨기에 하너 데스멋과 겨룬 결승에서 캐나다 선수들이 1~3위로 레이스를 끌자 그는 4위에서 힘을 아꼈다. 두 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치고 나가 캐나다 선수 둘을 차례로 넘은 뒤, 2위로 맞은 마지막 바퀴 마지막 코너에서 안쪽을 파고들어 사로까지 제쳤다.심석희(서울시청), 김건희(성남시청), 김민
”가을 우승 꿈만 같아요“ 이예원,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 통산 11승 달성
이예원이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모처럼 가을 대회에서도 활짝 웃었다. 이예원은 1일 제주 제주 엘리시안 제주(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이예원은 2위 문정민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4월 덕신EPC 챔피언십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따냈다. 지난 2023년부터 매해 3승씩 올렸던 이예원은 올 시즌 2승을 더 보태며 KLPGA 투어 개인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억8000만원 이다.최종 라운드가 열린 엘리시안 제주는 오전부터 강한 바람이 불었다. 바람의 초속은 초
'그래도 김성윤 써야'...박진만 삼성 감독, 테이블세터 중요성 잊으면 안 돼
삼성 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총력전을 예고한 가운데 박진만 감독의 타순 구성에도 관심이 쏠린다.특히 김성윤의 선발 기용 여부가 중요하다. 최근 부진과 실책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그렇다고 김성윤의 가치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삼성 타선의 공격은 중심타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테이블세터가 살아야 득점 기회도 만들어진다.김성윤은 빠른 발과 작전 수행 능력, 출루를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들 수 있는 선수다. 김지찬과 함께 공격의 물꼬를 터야 구자욱과 디아즈, 최형우로 이어지는 중심타선도 힘을 받을 수 있다.물론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아쉬운 모습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하지만 한두 경기의 부
골프
'골프 붐 꺾였다'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잠재 골퍼 198만명 증발
국내 골프 활동 인구가 2년 새 43만명 줄어 581만명으로 내려앉았다.대한골프협회가 2일 내놓은 2025 한국골프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 참가자는 성인의 15.9%로, 2023년 624만명(16.9%)보다 7.0% 감소했다. 골프 경험자는 678만명에서 766만명으로 88만명 늘었지만, 앞으로 골프를 칠 생각이 있는 비경험자는 1천1만명에서 802만명으로 198만명이나 줄었다. 협회는 기존 골퍼 이탈과 신규 유입 둔화가 겹쳤다고 분석했다.필드 중심 구조는 여전했다. 참가자의 85.9%가 필드 라운드를 즐겼지만 2023년보다 3.0%P 낮아졌다. 지난해 새로 입문한 골퍼의 52.4%는 연습장(29.1%)과 스크린골프(23.3%)로 시작했다.골프를 치는 이유도 바뀌었다. 취미
캘러웨이 어패럴, 가을·겨울 라운드 ‘경량 패딩’ 출시
캘러웨이 어패럴이 ‘플레이를 위한 가벼움’을 테마로 경량 패딩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초경량 소재의 착용감과 터치감이 특징이며, 보온성과 활동성을 함께 고려해 라운드 중에도 편안한 움직임을 지원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제품별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 디테일을 적용했다. 웰딩 디테일을 적용한 경량 다운부터 니트와 우븐 소재를 믹스한 하이브리드 스타일, 볼륨감을 살린 베스트 등을 선보인다.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경량 패딩은 쌀쌀한 날씨에도 플레이의 편안함과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시즌 아이템”이라며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스타일의 균형을 바탕으로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활
‘13세’ 강주원 ‘KPGA 제11회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우승
강주원(13.신성중)이 ‘KPGA 제11회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Presented by 캘러웨이’ 정상에 올랐다.강주원은 지난달 30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박재현(18.신성고)을 1홀 차로 제압했다.2013년 2월생으로 13세인 강주원은 이번 대회 예선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예선전을 2위로 통과한 강주원은 32강전에서 동갑내기 임태영(13.장덕중)을 3&1으로 꺾은 뒤 16강전에서 2026년도 국가상비군 허승완(16.비봉고)을 3&2로 눌렀다.엄정현(18.소담고)을 상대한 8강전에서는 2&1로, 4강전에서는 유력 우승 후보 2026년도 국가대표 강승구(18.남성고)를 1홀 차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결승
볼빅, 2027년 정미년 ‘붉은 양의 해’ 맞아... 에디션 골프볼·파크골프볼 2종 출시
볼빅이 2027년 정미년 ‘붉은 양의 해’를 맞아 에디션 골프볼 및 파크골프볼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볼빅은 매년 새해를 상징하는 십이지신 동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신년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2027년 에디션은 ‘붉은 양의 따스한 기운으로 전하는 깊은 감사’를 메인 콘셉트로 구성됐다.온화함과 풍요를 상징하는 양의 이미지에 열정과 에너지를 뜻하는 붉은 기운을 더해 새해의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신년 에디션은 볼빅의 인기 골프볼 모델인 ‘AXIA(엑시아)’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볼 중앙에는 붉은색과 금색 띠 위로 뛰어오르는 양의 그래픽이 360도로 이어져 있다. 제품 패키지는 붉은 바탕 위에 금
'오구 벌타 딛고 11타 줄였다' 김주형, 멕시코 오픈 공동 6위...시즌 5번째 톱10
2라운드 오구 플레이로 공동 26위까지 밀렸던 김주형이 주말 이틀 동안 11타를 줄이며 멕시코 오픈을 공동 6위로 마쳤다.김주형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비단타 바야르타에서 열린 PGA 투어 멕시코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쳐 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했다. 교포 더그 김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오르며 8월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 이후 약 3개월 만에 시즌 5번째 톱10을 달성했다.3번 홀(파5)에서 벙커에 빠진 공을 그린 옆에 붙여 첫 버디를 잡은 김주형은 6번 홀 버디 뒤 7번 홀(파3)에서 티샷이 그린을 넘어가 보기를 범했지만, 8번 홀 버디로 곧바로 만회했다. 후반엔 10, 12, 14번 홀 징검다리 버디로 3타
야구
‘1996년 MVP’ 이강철 vs ‘2006년 MVP’ 박진만...KBO 사상 첫 KS MVP 출신 감독 대결
한국시리즈 MVP 출신 두 사령탑이 사상 처음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맞선다.kt wiz 이강철 감독과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3일 수원에서 열리는 1차전부터 7전 4승제 승부를 벌인다.이 감독은 해태 투수였던 1996년 현대 유니콘스와의 한국시리즈에서 MVP에 올랐다. 3차전 완봉승(역대 5번째), 5차전 9회 2사 2, 3루에서 공 하나로 거둔 세이브, 6차전 5⅓이닝 1실점 호투로 2승 1세이브를 올리며 해태의 8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기자단 44표 중 41표를 휩쓸었다.공교롭게도 박 감독은 당시 현대 내야수로 더그아웃에서 그 장면을 지켜봤다. 그로부터 30년 만에 감독으로 다시 마주한다.박 감독은 10년 뒤인 2006년 삼성 주전 유격수로 한화와
‘1루 철벽' 워커·올슨 통산 4번째 골드글러브 수상
통산 네 번째 골드글러브를 품은 1루수가 양대 리그에서 한 명씩 나왔다.2일(한국시간) 발표된 2026 MLB 골드글러브에서 휴스턴의 크리스천 워커가 AL, 애틀랜타의 맷 올슨이 NL 1루수 부문을 수상했다. 워커는 애리조나 시절 2022∼2024년 NL에서 3연속 수상했고, 올슨은 오클랜드 시절 2018∼2019년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정상에 섰다.팀별로는 애리조나(포수 가브리엘 모레노, 유격수 헤랄도 페르도모, 우익수 코빈 캐럴)와 보스턴(3루수 케일럽 더빈, 중견수 세단 라파엘라, 우익수 윌리에르 아브레우)이 3명씩 배출했다. 월드시리즈 챔피언 밀워키에선 2루수 브라이스 투랑과 좌익수 잭슨 추리오가 받았다. NL 신인왕 후보인 메츠
MLB닷컴 "노시환, 장타는 OK, 수비는 물음표"...김도영·곽빈·김주원·원태인도 빅리그 후보
MLB 포스팅을 신청한 한화 이글스 노시환(25)의 장타력에 미국 현지 스카우트가 합격점을 줬다.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빅리그 진출 후보 KBO 선수 5명에 대한 익명 스카우트의 평가를 전하며 노시환을 강한 장타력을 지닌 3루수로 소개했다. 다만 수비는 약점으로 지적했다.지명타자로 쓸 만한 타격을 인정받을지, 한화와의 11년 307억원 계약에 견줄 조건을 받을지가 관건으로 꼽혔다. 어울리는 구단으로는 세인트루이스, 양키스, 시애틀, 에인절스가 거론됐다. 노시환은 올해 127경기 타율 0.283, 29홈런, 96타점을 올렸다. KBO는 지난달 31일 포스팅을 요청했고, 협상 기한은 다음 달 2일 오전 7시까지다.다른 선수들도 분석 대상에 올랐다.
‘APBC 마운드 비상' 최민석·신영우 팔꿈치 부상 낙마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 마운드에서 오른손 투수 두 명이 빠졌다.KBO는 2일 오른쪽 팔꿈치를 다친 최민석(두산)과 신영우(NC)의 불참을 확정했다. 지난달 발표한 33명 중 28명이 최종 출전한다.최원호호는 이날 대전에서 합숙에 들어갔고, 플레이오프를 치른 김도영 등 KIA 선수 5명은 6일 상무와의 연습경기부터 합류한다. 8일까지 국내 훈련을 마친 뒤 9일 일본으로 떠나 도쿄돔에서 12일 호주, 13일 일본, 14일 대만과 예선을 치르며, 상위 2개 팀이 15일 결승에서 만난다.
[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7일에 5경기 뛴 삼성과 3주 쉰 KT...한국시리즈 1차전 앞둔 두 뇌의 숙제
한국시리즈 1차전을 하루 앞둔 오늘, 두 팀의 달력은 정반대다. 삼성은 7일 동안 다섯 경기를 치르며 대구와 광주를 오갔고, KT는 10월12일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 이후 꼬박 3주 동안 공식 경기가 없었다. 내일 저녁 6시30분 수원에서 이 두 달력이 한 그라운드 위에서 만난다. 누가 유리하냐는 질문에 달력만 보면 쉰 쪽을 꼽기 쉽다. 정말 그럴까.쉬면 유리하고 달리면 불리하다. 듣기엔 깔끔한 공식이지만, 지금까지의 연구로는 어느 쪽이 유리한지 단정하기 어렵다. 대신 두 뇌가 각자 안고 있는 숙제는 설명할 수 있다. 먼저 달려온 쪽이다. 우리 머릿속에는 계획을 세우고 충동을 눌러 주는 판단의 사령탑이 있다. 어려운 판단을 오래 이어
축구
'현장 전문성 살린다' FC안양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로 이동
FC안양 이우형 단장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자리를 옮긴다. 안양은 2일 선수단 경쟁력을 중장기적으로 키우기 위해 기술 분야 조직을 개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존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는 전력강화부장을 맡는다.구단은 오랜 현장 경험을 선수단 지원과 전력 강화에 쏟고 싶다는 이 단장의 뜻을 구단주와 협의해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이 디렉터는 선수단 운영 방향과 기술 분야를 자문하고, 임 부장은 국내외 스카우트와 전력 보강 실무로 유병훈 감독을 돕는다. 안양은 새 단장 선임도 서두를 계획이다.
'최종 홈경기 완패' LAFC, PO 상위 시드 놓쳐...손흥민은 구단 최다 도움 신기록에 1개 남겨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1-3으로 진 LAFC가 플레이오프 상위 시드를 놓쳤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34)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LAFC는 2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MLS 33라운드에서 서부 12위 미네소타에 덜미를 잡혔다. 리그 3경기 무승에 빠지며 승점 47(12승 11무 10패)로 6위에 머문 LAFC는 최종전을 남기고 4위 세인트루이스 시티(51)와 4점 차로 벌어졌다.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정했지만, 3판 2승제 1라운드에서 1, 3차전을 홈에서 치르는 1∼4위 시드는 물 건너갔다. MLS는 콘퍼런스별 7위까지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직행하고, 8, 9위는 와일드카드전을 치른다.손흥민은 4-2-3-1에서 드니 부앙가 뒤
‘U-17 월드컵 출격' 김현준호 최종 21명 발표...19일 우간다와 격돌
김현준 감독이 19일 카타르에서 개막하는 FIFA U-17 월드컵에 나설 21명을 최종 낙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골키퍼 3명, 수비수 7명, 미드필더 9명, 공격수 2명으로 꾸린 명단을 발표했다.9월 스위스 UEFA 프렌드십컵 멤버가 대부분 이름을 올렸고, 김건호(인천U18)와 안선현(포항U18)이 8월 이후 다시 부름을 받았다. 프로 유스 소속이 19명이고 학원팀은 이승화(보인고), 백건(신평고) 둘뿐이다. 임지성(전북U18)을 뺀 20명이 2009년생이다.대표팀은 5월 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오르며 본선행을 확정했지만, 우즈베키스탄에 승부차기로 져 4강엔 들지 못했다. 7일까지 천안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한 뒤 11일 도하로 출국한다.48개국이 참가
‘14년 안필드 징크스 끝' 아스널, 리버풀 1-0 꺾고 EPL 선두...하베르츠 결승골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로 안필드 원정을 1-0 승리로 장식한 아스널이 EPL 선두로 올라섰다.아스널은 2일(한국시간) 리버풀과의 9라운드에서 이기며 승점 24(8승 1패)를 쌓아 맨체스터 시티(21)를 끌어내렸다. 지난달 28일 리그컵 16강에서 4부 팀 플리트우드에 승부차기로 진 충격도 곧바로 털어냈다.지난 시즌 22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오른 아스널은 2012년 9월 이후 14년여 만에 안필드 리그 경기 승리를 맛봤다. 옵타에 따르면 그 사이 13번의 원정에서 5무 8패에 그쳤고, 이 중 6경기(3무 3패)는 2019년 12월 부임한 미켈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서 치렀다. 아르테타 감독은 14년 전 승리 당시 아스널 주장이었다.결승골은 전반 16분에 나왔다.
'하정우 원더골로 2위 탈환' 수원FC, K리그1 자동 승격 눈앞...서울 이랜드와 3점 차
후반 시작 20초 만에 터진 하정우의 중거리포가 수원FC를 K리그2 2위로 되돌려 놓았다. 수원FC는 1일 홈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꺾었다. 하정우는 이재원이 오른쪽에서 내준 공을 받아 중앙에서 기습적인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승점 57의 수원FC는 전날 용인FC에 진 서울 이랜드(54)를 끌어내렸다. 15경기 무패가 지난주 충남아산전 패배로 끊겼지만 곧바로 반등했다. 3경기를 남기고 선두 수원 삼성(63)과는 6점 차라 우승은 쉽지 않지만, 1, 2위에 주어지는 자동 승격 꿈은 키웠다.
스포츠종합
“레전드 이형택 감독의 선택”... 던롭, CX 테니스 라켓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테니스 브랜드 던롭이 컨트롤형 던롭 CX 테니스 라켓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출시와 함께 한국 테니스의 레전드 이형택 감독이 CX 시리즈로 라켓을 교체하고 공식 앰버서더로 합류했다.라켓을 좀처럼 바꾸지 않기로 유명한 이형택 감독은 이번 CX 시리즈를 직접 시타한 뒤 만족감을 나타내며 던롭 라켓으로의 교체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이형택 감독은 앞으로 던롭의 앰버서더로 브랜드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첫 활동으로 CX 시리즈 구매 고객을 위한 레슨 클리닉에 직접 나선다.CX 시리즈의 핵심은 ‘라켓 안정성 최적화’다. 후프와 프레임의 강성을 조정하고 기술 배치를 최적화해, 임
‘1년 반 동안 무패 행진' 알카라스, 빈오픈 우승으로 ATP 500 대회 26연승
앨릭스 디미노어(호주)를 1시간 27분 만에 돌려세운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빈오픈 정상에 서며 ATP 500 대회 연승을 26경기로 늘렸다.알카라스는 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에르스테 뱅크 오픈 결승에서 디미노어를 2-0(6-1 6-4)으로 꺾었다. 5경기 동안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 500 대회에서 그는 2025년 4월 이후 한 번도 지지 않았고, 올해도 도하, 도쿄에 이어 빈까지 16전 전승을 거뒀다.시즌 4번째, 통산 28번째 우승을 차지한 그는 디미노어와 맞대결에서도 7전 전승을 이어갔다.알카라스는 상대가 이기려면 자신보다 더 공격적이고 영리해야 한다는 걸 보여 주고 싶었다며 감격스러운 한 주였다고 했다. 4월 손목 부
‘F1 새 역사' 안토넬리, 20세 68일로 최연소 챔피언...메르세데스 데뷔 2년 만에 정상
멕시코 그랑프리를 3위로 마친 키미 안토넬리(20·메르세데스)가 F1 역사상 가장 어린 드라이버 챔피언이 됐다.안토넬리는 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시즌 19라운드 결승에서 15점을 보태 380점을 쌓으며 남은 4개 대회와 관계없이 챔피언을 확정했다. 2006년 8월 25일생으로 20세 68일에 정상에 올라, 2010년 제바스티안 페텔(독일)의 23세 134일 기록을 넘어섰다. 이탈리아 드라이버 챔피언은 1950년 주세페 파리나, 1952∼1953년 알베르토 아스카리 이후 73년 만에 나왔다.페라리로 떠난 루이스 해밀턴의 후임으로 데뷔한 그는 두 번째 시즌에 정상을 밟았다. 데뷔 시즌의 기복을 털고 3월 중국 GP에서 첫 승을 거둔 뒤 모나코 GP까지
'마라톤 신인의 반란' 알름그렌, 첫 풀코스서 뉴욕 마라톤 우승...유럽 선수 30년 만
뉴욕 마라톤 남자부 우승 트로피가 풀코스에 처음 도전한 스웨덴의 안드레아스 알름그렌(31)에게 돌아갔다. 알름그렌은 2일(한국시간) 2시간6분1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이탈리아의 예마네베르한 크리파를 13초 차로 따돌렸다.8월 유럽선수권 10,000m 우승, 9월 유럽 하프마라톤 신기록을 세운 그는 첫 풀코스에서 메이저를 제패했다. 유럽 태생 선수의 뉴욕 마라톤 우승은 1996년 이탈리아의 자코모 레오네 이후 30년 만에 나왔다.여자부에선 케냐의 셰일라 체프키루이가 2시간24분36초로 우승했다.
피겨 신지아, ISU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6위...프리 139.14점
프리스케이팅 3위로 반격한 신지아(세화여고)가 쇼트프로그램의 실수를 끝내 만회하지 못하고 시즌 첫 시니어 그랑프리를 6위로 마쳤다.신지아는 2일(한국시간) 캐나다 켈로나에서 열린 ISU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9.14점(TES 74.13점·PCS 65.01점)을 받았다. 쇼트 65.38점을 더한 총점 204.52점으로 12명 중 6위에 올랐다. 시마다 마오(일본·235.44점)가 우승했고, 니나 페트로키나(에스토니아), 이사보 레비토(미국)가 뒤를 이었다.트리플 살코로 출발한 신지아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와 트리플 루프를 깔끔하게 성공했다. 그러나 가산점 구간 첫 과제인 트리플 플립-더블 악셀-더블 악셀에서 마지막 점프에
엔터테인먼트
전원 10대 7인조 튜이드, 캠퍼스 3곳 섭렵 후 연말 시상식 무대로
튜이드가 11월 7일 ‘2026 KGMA’, 11월 14일 ‘MMA2026’, 12월 6일 ‘AAA 2026’에 잇달아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26일 부산대, 27일 백석대, 29일 연세대 축제 무대를 섭렵했다. 미니 1집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부터 ‘GRLS’, ‘Flip-Flop Girl’, ‘Echo’까지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핸드마이크를 쥔 일곱 멤버는 쉴 새 없는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풍성한 화음을 들려줬다. 무반주로 후렴을 다시 부르며 곡을 끝맺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센스를 발휘했고, 학교 로고를 활용한 유니폼과 캐주얼 의상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한국·미국·영국·일본 출신 서
지수 ‘ADDICTED’ 발매...수중 퍼포먼스로 치명적 변신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했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번개 효과음이 도입부를 장식하고 타격감 있는 비트 위로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중독성을 더한다.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아우라, 감각적인 수중 퍼포먼스로 밀도 높은 매력을 선보였다. 안무가 리정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추후 음악방송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선공개곡 ‘CLICK’이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였다면, ‘ADDICTED’는 한층 짙고 강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지수는 지난해 미니앨범 ‘AMORTAGE’와 ZAYN 협업곡
아일릿, 대학 축제서 '취뽀하겠어' 개사 응원...관객과 호루라기 떼창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도입부 호루라기 사운드가 울리자 객석의 흥이 올랐고, 멤버들은 칼각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깜짝 선물로 받은 요술봉 호루라기를 리듬에 맞춰 불며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대학생을 향한 특별한 응원도 이어졌다. 후렴구를 '취뽀(취업 뽀개기)하겠어'로 개사해 부르자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Magnetic’, ‘NOT CUTE ANYMORE’, ‘Cherish (My Love)’ 등 대표곡과 함께 수록곡 ‘More’ 라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문화라이프
토이 스토리 굿즈 4종 온라인 재판매... 스타벅스 코리아, 쓱데이 한정 상품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에 맞춘 한정 상품이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한정 상품과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 판매 당시 수요가 집중됐던 토이 스토리 굿즈를 다시 내놓고, 자체 캐릭터 상품과 식품 구성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어리스타가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베어리스타 하비클럽 키체인'이 있다. 쓱데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세트도 별도로 구성했다.연말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트리 댄싱 베어리스타 인형'과 '시크릿 딜라이트 레드 머그', 온라인 전용 '골든 노엘 시리즈' 등이 새롭게 나온다. 지난 4월 판매 이후 다시
모두투어, 겨울철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확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춘 기획전이 확대됐다.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국 주요 도시의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을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은 일정에도 지역별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중국 여행은 무비자 입국 편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에서 도시별 문화와 미식, 현지 체험으로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겨울 여행상품 출시... 직항편 활용
앙코르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을 결합한 겨울 여행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캄보디아 씨엠립을 중심으로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 휴식 일정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구성했다. 트리니티항공의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하는 일정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
무신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오픈... 700개 브랜드 입점
홍대에 이어 두 번째 뷰티 특화 매장이 문을 연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신규 뷰티 전문 매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지상 2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바디케어 등 약 700개 브랜드와 1만여 개 상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홍대 지역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뷰티 특화 공간이다.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참여한다. 코스알엑스, 바이오더마, 질스튜어트 뷰티, 아멜리와 함께 더모 브랜드 및 신진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1층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