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는 2일 오른쪽 팔꿈치를 다친 최민석(두산)과 신영우(NC)의 불참을 확정했다. 지난달 발표한 33명 중 28명이 최종 출전한다.
최원호호는 이날 대전에서 합숙에 들어갔고, 플레이오프를 치른 김도영 등 KIA 선수 5명은 6일 상무와의 연습경기부터 합류한다. 8일까지 국내 훈련을 마친 뒤 9일 일본으로 떠나 도쿄돔에서 12일 호주, 13일 일본, 14일 대만과 예선을 치르며, 상위 2개 팀이 15일 결승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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