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런스 아트망(90위·프랑스)이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서울오픈 챌린저 단식 결승에서 콜먼 웡(87위·홍콩)을 2-1(7-6 3-6 7-6)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4월 부산오픈에 이은 한국 두 번째 챌린저 우승으로, 통산 5승(한국 2·중국 3) 모두 동아시아에서 나왔다. 웡에겐 상대 전적 3승 1패로 앞섰고, 웡은 2년 연속 준우승이다. 결승은 비로 관중석이 덜 갖춰진 실내코트에서 열렸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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