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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애교 표정으로 출발하는 박현경
2026-04-18 17: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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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김해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8일 현재 2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
박현경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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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누구도 밟지 못했던 고지다. 누구도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숫자다. 하지만 최형우(삼성 라이온즈)는 이제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던 문을 향해 마지막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바로 통산 3000안타다.KBO리그에서 3000안타를 기록한 선수는 아직 아무도 없다. 수많은 전설들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3000이라는 숫자 앞에서는 모두가 멈춰 섰다. 2000안타도 위대한 기록으로 평가받는 시대. 그러나 최형우는 불혹을 넘어선 나이에도 방망이를 놓지 않았고, 이제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전인미답의 영역'을 바라보고 있다.현재 최형우에게 남은 안타는 285개. 숫자만 보면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다. 하지만 그의 지난 발
'선수 지원 부족해서 못 한다?'…FA도 스타도 없는 탬파베이 캐시, 12년 장기집권이 김태형에게 던지는 질문
'선수가 없어서 못 한다고?'프로야구에서 성적 부진에 대한 이유로 가장 많이 꺼내는 말 중 하나다. 좋은 선수가 있어야 이길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감독이 같은 조건에서 싸우는 것은 아니다.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케빈 캐시 감독은 이 질문에 대한 가장 강력한 반례다. 탬파베이는 뉴욕 양키스, LA 다저스, 뉴욕 메츠처럼 거액을 투자하는 구단이 아니다. 슈퍼스타 영입도 드물고, FA 시장에서 이름값 높은 선수를 데려오는 팀도 아니다. 오히려 매년 주축 선수가 빠져나가는 팀이다.그런데도 탬파베이는 계속 경쟁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케빈 캐시 감독이 있다. 캐시는 2015년 탬파베이 지휘봉을 잡
'권불일년인가. 어찌 이런 경우가 있나' 작년 1위 LG는 4위, 2위 한화는 8위, 3위 SSG는 9위
지난해 KBO 리그 상위권을 장악했던 강팀들이 1년 만에 추락했다. 2025년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 2위 한화 이글스, 3위 SSG 랜더스가 2026시즌 들어 나란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정치에는 '권불십년'이라는 말이 있지만, 프로야구에서는 '권불일년'이라는 현실이 더 냉혹하게 다가온다. 전년도 성공이 다음 시즌까지 보장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올해 KBO리그 순위표를 통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지난해 정상에 올랐던 LG는 올해 8월 31일 현재 4위로 밀려났다. 단순한 순위 하락이 아니다. 지난해 우승을 이끌었던 투타의 안정감이 흔들렸다. 선발진과 불펜진 곳곳에서 부상과 부진이 이어졌고, 마운드의 힘이 떨어지면서 지난해 보여줬던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고우석의 선택이 마침내 결정됐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던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이관을 거부하고 FA 선언을 택하면서, 이제 그의 다음 행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곳은 친정팀 LG 트윈스다. 고우석은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 무대에 도전했다. 하지만 빅리그에서 확실한 자리를 잡지 못했고, 여러 차례 부침을 겪은 끝에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섰다. 이번 FA 선언은 단순한 방출이 아니라, 고우석 스스로 새로운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한 것이다.고우석에게 LG는 가장 익숙하고 현실적인 선택지다. LG 시절 그는 팀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며 리그 정상급 불펜 투수로 인정받았다. 강력한 구위와 경험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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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되살린 벨링엄...10번 복귀 후 라리가 3경기 활약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매체 더 리얼 챔스가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달라진 주드 벨링엄을 조명했다.이 매체는 2026-2027시즌 라리가 초반 세 경기에서 벨링엄이 팀 내 최고 활약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킬리안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경기에서도 팬들의 시선은 벨링엄에게 향했다는 설명이다.변화의 핵심은 기용 방식이다. 무리뉴는 벨링엄을 10번 역할에 배치해 압박과 수비를 맡기면서도 골문 가까이에서 뛰게 했다. 벨링엄은 2023-2024시즌 같은 자리에서 득점왕 경쟁을 벌였고, 그해 팀은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했다.무리뉴는 지난 시즌 구단의 벨링엄 활용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며 벤피카전 레프트백 기용을 문제 삼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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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연맹이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주심의 부적절한 발언에 공식 대응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WK리그 수원FC 위민-서울시청 경기에서 지소연은 전반 30분께 주심에게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고, 경기가 4분여간 중단됐다.연맹에 따르면 지소연은 심판진 무선 교신 과정에서 자신을 두고 월경을 의미하는 은어인 '걸스데이'와 '예민하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왔다며 항의했다. 수원FC 위민도 30일 연맹과 대한축구협회에 사실관계 확인과 조처를 요청했다.연맹은 심판보고서 등을 검토한 뒤 축구협회 심판운영팀에 공식 입장을 요청했다. 다만 "특정 개인에 대한 비난이나 책임 공방으로만 접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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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의 원맨쇼가 첫 승을 안겼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누 페르난드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맨유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입스위치와의 2026-2027 EPL 2라운드 홈 경기에서 5-2로 역전승했다. 지난 22일 승격팀 헐시티에 0-2로 완패했던 맨유는 개막 2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주역은 페르난드스였다. 그는 페널티킥 포함 해트트릭에 음뵈모의 득점까지 도우며, 자책골을 뺀 팀 5골 중 4골에 관여하는 특급 활약을 펼쳤다.경기는 뒤집기였다. 맨유는 전반 29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40분 페르난드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상대
'정규리그 첫 출전서 득점' 이영준 2경기 연속골...그라스호퍼는 2-5 완패
첫 리그 무대부터 골 감각을 이어갔다. 스위스 프로축구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의 스트라이커 이영준(23)이 올 시즌 정규리그 첫 출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이영준은 31일(한국시간) 리히텐슈타인 파두츠 라인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파두츠와의 2026-2027 스위스 슈퍼리그 5라운드 원정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35분 헤더로 동점골을 뽑았다. 지난 16일 스위스컵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던 그의 시즌 2호이자 리그 1호 골이다.의미가 있었다. 아시안게임 대표로 뽑힌 이영준은 지난 시즌 퇴장 여파로 개막 3경기 연속 징계 결장하다 이날 처음 정규리그를 치렀다. 그는 무치가 머리로 떨어뜨린 볼을 달려들며 헤더로 마무리해 2경기 연속
'이강희 자책골 불운' 아우스트리아 빈, 잘츠부르크에 1-4 완패
불운한 자책골이 아쉬웠다.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이 강호 잘츠부르크에 완패하며 최하위로 밀려났다.아우스트리아 빈은 3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선두 잘츠부르크와의 2026-2027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1-4로 졌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아우스트리아 빈은 개막 4경기 1승 3패로 12개 팀 중 최하위에 그쳤다.이강희에게 불운이 따랐다. 스리백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전반 13분 페르테선의 크로스를 오른발로 걷어내려다 골대 안으로 빨려드는 자책골을 기록했다. 함께 명단에 오른 이태석은 출전하지 못했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전반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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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의 저력’ 광주체고, 일신여상 넘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6강행
여고배구 강호 광주체고가 일신여상을 힘겹게 누르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6강에 올랐다. 올 2관왕 광주체고는 31일 경북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여자부 C조 3차전에서 일신여상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13-25, 25-22, 25-18, 20-25, 15-7)로 어렵게 따돌렸다. 광주체고는 첫 세트를 13-25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세트와 3세트를 잇따라 따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일신여상이 4세트를 20-25로 가져가며 승부를 마지막 5세트로 끌고 갔지만, 광주체고는 5세트에서 15-7로 크게 앞서며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이로써 광주체고는 2승1패를 기록해 이날 전주근영여고를 3-1(15-25, 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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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첫날 강자들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페굴라·메드베데프 나란히 2회전 순항
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첫날 강자들이 나란히 2회전에 올랐다.여자 세계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엘레나가브리엘라 루세(64위·루마니아)를 2-0(6-3 6-2)으로 꺾었다. 2024년 이 대회 준우승자인 그는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엘리나 스비톨리나(9위)는 솔라나 시에라(91위·아르헨티나)를, 마르타 코스튜크(11위·이상 우크라이나)는 스톰 헌터(169위·호주)를 각각 2-0으로 눌렀다. 헌터는 예선에서 구연우(179위·CJ제일제당)를 꺾고 올라온 선수다.남자 단식에서는 다닐 메드베데프(8위·러시아)가 3-0으로 승리했다.
'씨름 알리고 현지 종목도 뛴다' 씨름협회, 키르기스스탄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에 시범단 파견
대한씨름협회가 제6회 세계 유목민 경기대회에 씨름 시범단을 파견했다.협회는 31일 이같이 밝혔다. 대회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리며, 중앙아시아 전통 스포츠와 유목문화를 중심으로 90여 개국 약 6천 명이 참가한다.시범단은 설창헌 협회 부회장이 단장을 맡았고, 이태현 용인대 감독과 김석주·이재민·이재호(이상 용인대), 김태웅(한림대) 등 선수 4명이 합류했다.시범단은 씨름을 알리고 경기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키르기즈쿠라쉬, 마스레슬링, 카작쿠레시 등 현지 전통 종목에도 참가한다.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씨엘씨, 7인 완전체로 함께 완성한 11년의 서사…글로벌 팬들과 눈물과 감동의 재회
씨엘씨(CLC)가 홍콩에서 7인 완전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기적 같은 재회를 가졌다.CLC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홍콩 AXA 원더랜드(AXA Wonderland)에서 1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fter All'을 개최했다.약 6년 만에 멤버 7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완전체 공연인 만큼, 현장은 글로벌 K-POP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으로 가득 찼다.이번 공연은 CLC의 지난 11년 역사를 집대성한 역대급 셋리스트로 채워졌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HELICOPTER(헬리콥터)'와 'BLACK DRESS(블랙 드레스)'로 포문을 연 CLC는 'NO', 'ME(美)', '도깨비(Hobgoblin)', 'Devil', 'PePe'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퍼포먼스를
키키, 음악적 도약 이뤘다…확장된 글로벌 영향력 입증
키키(KiiiKiii)가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0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가 각종 해외 차트에서 연일 눈에 띄는 기록을 세웠다.미니 3집은 휴양지 '와이키키(Waikiki)'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팀의 색깔로 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일렉트로닉 팝, 하이퍼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특히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는 발매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차트, 급상승 차트, 한국 차트에 모두 진입했으며, 지난 11일 한국 차트 2위와 급상승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
튜이드,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핫100 진입…171개국 쇼케이스 생중계
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문화라이프
30년간 물과 빛으로 시간을 쌓아온 작가... KB금융, 키아프서 김택상 특별전 연다
물과 안료가 번지고 마르는 과정을 30여 년간 캔버스에 담아온 김택상 작가의 작품이 호텔 로비나 갤러리가 아닌 미술 박람회장에서 별도 전시로 펼쳐진다. KB금융그룹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키아프 후원은 올해로 3년째다. 이번에는 김 작가가 작업에서 다뤄온 '시간의 축적'을 중심 개념으로 삼아 별도 전시 공간을 꾸렸다.김 작가는 물을 활용해 색이 번지고 쌓이는 과정을 작업에 담아왔다. 물과 안료뿐 아니라 빛과 바람, 시간의 흐름까지 작품 제작 과정에 개입시키는 방식이다. 대표 연작 '숨빛(Breathing
서울신라호텔, 국화 막걸리·무화과 활용한 시즌 칵테일 선봬
요리 경연 방송에서 TOP5에 오른 전통주 양조가의 국화 막걸리가 호텔 칵테일로 재탄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에서 가을 한정 칵테일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화 시트러스 블룸'과 '피그 벨벳 베일'이다. 국화와 무화과라는 서로 다른 가을 식재료를 각각 주재료로 활용했다.'국화 시트러스 블룸'은 전통주 양조장 대표 '술빚는 윤주모'가 만든 국화 막걸리를 베이스로 삼았다. 시트러스 계열 재료를 더해 국화 향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술빚는 윤주모는 최근 요리 경연 방송 프로그램에서 TOP5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피그 벨벳 베일'은 가을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말차' 출시... 핀란드산 오트에 국내산 말차 결합
저당 설계에 말차 풍미를 더한 오트 음료가 나왔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브랜드의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말차'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제품은 100% 핀란드산 오트를 베이스로 사용하고, 국내산 고창 유기농 말차와 하동 녹차를 함께 넣었다. 고창 말차의 쌉싸름한 맛과 하동 녹차의 풍미를 오트 음료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당 함량을 고려한 설계도 적용했다. 알룰로오스로 단맛을 내면서 저당 기준에 맞춰 제품을 구성했다. 190mL 한 팩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 450mg이 들어 있다.매일유업은 최근 말차 음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오트와 말차를 결합한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카페형 말차라테와 달리 별
1만 원부터 30만 원까지 5종... 쿠팡, 로켓배송으로 받는 실물 기프트카드 출시
앱에서 주문하면 로켓배송으로 실물 기프트카드가 도착한다. 쿠팡은 자사 앱에서 구매해 실물로 받을 수 있는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권종은 1만 원, 3만 원, 5만 원, 10만 원, 30만 원 등 총 5종이다. 선물 목적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했으며,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카드형 봉투도 함께 제공한다.기프트카드를 받은 이용자는 쿠팡 앱에서 쿠팡캐시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로켓배송 상품뿐 아니라 로켓프레시, 쿠팡이츠, R.LUX 등 쿠팡이 운영하는 서비스 전반에서 활용 가능하다.쿠팡은 기프트카드 판매 채널을 꾸준히 넓혀왔다. 지난해에는 e-기프트카드를 내놓고 카카오 선물하기에 입점했으며 기업
쿠팡 '문아페' 기획전, 100개 브랜드 참여... 학용품부터 악기까지
100개 넘는 브랜드가 참여하고, 대상 상품만 1만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문구·사무용품 할인 행사가 열린다. 쿠팡은 새학기를 앞두고 '문구아트페스티벌(문아페)' 기획전을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투코비·아모스·3M 스카치 등 학용품 브랜드와 라미·자바펜 등 필기구 브랜드, 삼익악기·가와이·롤랜드 등 악기 브랜드까지 폭넓게 참여한다. 옥스포드 플러스패드, 예일 유선노트, 자바펜 볼펜 세트, 모닝글로리 지우개 청소기 등 학용품이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매일 품목을 교체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도 운영된다. 일부 상품은 개당 1,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책상 정리와 꾸미기에 활용하는 이른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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