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현은 24일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4차전에서 1·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6타를 기록해 황연서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르며 정상에 올랐다.
직전 3차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제패한 유아현은 드림투어 역대 '아홉 번째' 2개 대회 연속 우승자로 이름을 새겼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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