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김재희, 햇살이 눈부셔요
2026-04-26 00:30:5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충주 손진현 기자] LPGA 2026시즌 다섯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이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이하 킹스데일)의 LAKE(OUT)와 HILL(IN) 코스(파72/6,700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25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김재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한국시리즈 불패론 부활?'…KIA 팬들, 2연패에 접었다가 4차전 승리에 다시 꺼내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한국시리즈는 특별한 무대다. 해태 시절부터 이어진 한국시리즈 12회 진출, 12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 때문이다. 한 번도 한국시리즈에서 패한 적이 없다는 자부심은 KIA 팬들에게 단순한 과거의 영광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의 믿음이기도 하다.이번 플레이오프에서도 그 믿음은 일찌감치 고개를 들었다. KIA가 1차전에서 삼성을 꺾자 팬들 사이에서는 한국시리즈 불패론이 등장했다. 일단 플레이오프만 통과하면 한국시리즈에서는 누구도 KIA를 이길 수 없다는 기대였다. 12전 12승이라는 기록이 주는 자신감은 상당했다.그러나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KIA가 2차전과 3차전을 잇달아 내주면서 불패론은 순식간에
'사자 군단 KS행' 삼성, 1차전 패배 딛고 3승...후라도 7이닝·김지찬 3안타급 활약
후라도의 7이닝과 김지찬의 방망이가 삼성을 한국시리즈로 보냈다. 삼성 라이온즈가 1일 대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장단 11안타를 터뜨려 KIA를 6-1로 꺾고 3승 2패로 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정규시즌 1위 kt wiz와 3일 수원에서 1차전을 치른다.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나선 삼성은 2024년 LG를 3승 1패로 넘었고, 지난해엔 한화에 2승 3패로 졌다. 반면 한국시리즈에 12번 올라 모두 우승한 KIA(해태 포함)는 플레이오프 악연을 이어갔다. 1987·1989년엔 이겼지만 1990, 1992, 2002, 2003년에 이어 올해까지 다섯 번 연속 탈락했다.희비는 선발에서 갈렸다. 삼성은 1회 2사 1, 2루에서 최형우의 중전 적시타로 앞섰고,
'그래도 김성윤 써야'...박진만 삼성 감독, 테이블세터 중요성 잊으면 안 돼
삼성 라이온즈가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총력전을 예고한 가운데 박진만 감독의 타순 구성에도 관심이 쏠린다.특히 김성윤의 선발 기용 여부가 중요하다. 최근 부진과 실책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그렇다고 김성윤의 가치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삼성 타선의 공격은 중심타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테이블세터가 살아야 득점 기회도 만들어진다.김성윤은 빠른 발과 작전 수행 능력, 출루를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들 수 있는 선수다. 김지찬과 함께 공격의 물꼬를 터야 구자욱과 디아즈, 최형우로 이어지는 중심타선도 힘을 받을 수 있다.물론 최근 경기에서 보여준 아쉬운 모습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하지만 한두 경기의 부
'은퇴 앞둔 여제의 역전극' 최민정, 월드투어 2차 1,000m도 금메달...2주 연속 정상
마지막 코너에서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까지 제쳤다. 시즌 뒤 대표팀을 떠나는 최민정(성남시청)이 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273으로 우승했다. 지난주 1차 대회에서 1,000m 금 등 메달 4개를 딴 그는 2주 연속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코트니 사로 등 캐나다 3명, 벨기에 하너 데스멋과 겨룬 결승에서 캐나다 선수들이 1~3위로 레이스를 끌자 그는 4위에서 힘을 아꼈다. 두 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치고 나가 캐나다 선수 둘을 차례로 넘은 뒤, 2위로 맞은 마지막 바퀴 마지막 코너에서 안쪽을 파고들어 사로까지 제쳤다.심석희(서울시청), 김건희(성남시청), 김민
삼성, 작년 한화 폰세-와이스에 당했지?...올핸 후라도와 원태인 '원투 펀치'로 5차전 KIA 잡고 PO 매조지할까
지난해 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원투펀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에게 당했던 삼성 라이온즈. 1년 만에 다시 찾아온 플레이오프 최종 승부에서 이번에는 후라도와 원태인을 앞세워 웃을 수 있을까?지난해 10월 24일 대전에서 열린 삼성과 한화의 플레이오프 5차전을 돌아보자.당시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고, 한화는 정규시즌 17승을 거둔 폰세를 마운드에 올렸다. 삼성으로서는 한국시리즈 진출을 결정할 마지막 승부였지만 결과는 참담했다.한화는 1회말부터 2점을 뽑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삼성은 2회초 이재현의 득점으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한화는 3회말 3점을 추가하며 5-1로 달아났다. 삼성 수비
골프
[MT포토] 신중하게 버디퍼트 하는 홍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덟 번째 대회인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924야드)에서 열린다.1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홍진영(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홍진영, 제발 들어가라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덟 번째 대회인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924야드)에서 열린다.1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홍진영(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퍼트 하는 홍진영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덟 번째 대회인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924야드)에서 열린다.1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홍진영(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파 퍼트 하는 이세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덟 번째 대회인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924야드)에서 열린다.1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세희(삼천리)가 17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어렵게 파세이브 성공하는 이세희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여덟 번째 대회인 ‘제20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924야드)에서 열린다.1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이세희(삼천리)가 17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삼성이 어쩌다 절대 언더독이 됐나?'…KT에 9승 4패 압도했었는데, 한국시리즈 앞두고 모두가 삼성을 외면하는 이유는p
삼성 라이온즈가 어쩌다 한국시리즈의 절대 언더독이 됐을까?한국시리즈를 앞둔 분위기만 보면 삼성은 KT 위즈의 상대가 되기 어려운 팀처럼 보인다. 정규시즌 1위 KT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삼성의 전력 차이가 상당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물론 삼성이 불리한 조건에 놓인 것은 사실이다. 삼성은 KIA와 플레이오프 5차전까지 치르면서 상당한 체력을 소모했다. 반면 KT는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고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선발 로테이션까지 정비할 시간을 벌었다.삼성의 마운드 사정도 녹록지 않다. 핵심 불펜 자원의 이탈과 선발진의 불확실성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걱정스러운 대목이다.그런데
'춤추는 김하성 연봉'…200만 달러냐 1000만 달러냐, 미국 언론 전망도 제각각
김하성의 연봉 전망이 그야말로 춤을 추고 있다. 미국 언론과 야구 전문가들이 내놓은 예상 계약 규모가 무려 5배나 차이 나기 때문이다.한쪽에서는 1년 200만 달러를 예상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1년 1000만 달러를 전망했다. 같은 선수를 놓고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다.미국의 전 워싱턴 내셔널스 단장 짐 보든은 김하성의 몸값을 상당히 낮게 평가했다. FA 예상 순위 40명에 김하성을 포함하지 않았고, 대체 자원으로 언급하면서 1년 200만 달러 계약을 예상했다.반면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김하성을 FA 랭킹 50명 중 41위로 평가하면서 1년 1000만 달러 계약을 전망했다. 보든의 예상보다 5배나 높은 금액이다.김하성이
삼성 타자들, 올러의 쿠세까지 간파했나?…KIA 이범호 감독은 왜 데이터를 외면했을까?
KIA 타이거즈가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1-6으로 패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가장 뼈아픈 대목은 선발 애덤 올러의 조기 붕괴였다. 올러는 2이닝 동안 6피안타 1볼넷 4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그런데 이번 올러의 부진은 단순히 컨디션 난조로만 치부하기 어렵다. 삼성 타자들이 올러의 투구 습관, 이른바 쿠세까지 간파한 듯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타자들은 올러의 공을 편안하게 공략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사실 올러에게 삼성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지난 7월 28일 대구 삼성전에서 1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4⅔이닝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그리고 운명의 5차전
"삼성 우승 확률 10% 미만" 임창용 "(KT에) 지더라도 4연패 안 했으면"..."그래도 삼성 응원하겠다"
임창용이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 가능성을 냉정하게 평가했다. 우승 확률은 10% 미만. KT 위즈에 패하더라도 4연패만은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임창용의 솔직한 전망이다.임창용의 시선에서 삼성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우선 플레이오프 5차전까지 치른 데 따른 체력 소모가 크다. 마무리 투수 부재도 부담이다. 여기에 플레이오프에서 반복된 수비 실책과 11월 초 추운 날씨까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임창용은 그러나 "그래도 삼성을 응원하겠다"며 한 때 몸담았던 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삼성이 KIA를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원동력에 대해 임창용은 후라도의 역투가 컸다고 진단했
‘PO 2승' 후라도·’3타점' 김지찬, 삼성 KS행 일등 공신...박진만 감독 "수비 다시 단단해져야"
플레이오프에서만 2승을 거둔 아리엘 후라도와 5차전 3타점의 김지찬이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행 일등 공신으로 꼽혔다.삼성은 1일 대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을 6-1로 잡고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후라도는 7이닝 5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김지찬은 2회 1사 2, 3루 2타점 적시타와 6회 2사 2루 적시 3루타 등 4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 1도루로 펄펄 날았다.박진만 감독은 한국시리즈에 갈 수 있었던 건 긴 이닝으로 두 번이나 승리를 안긴 후라도 덕분이라며 투수 쪽 최고의 히어로로 꼽았다. 타선에선 최형우의 선취 타점 뒤 초반 승기를 잡은 김지찬과, 중반 추가점을 보탠 박승
축구
'하정우 원더골로 2위 탈환' 수원FC, K리그1 자동 승격 눈앞...서울 이랜드와 3점 차
후반 시작 20초 만에 터진 하정우의 중거리포가 수원FC를 K리그2 2위로 되돌려 놓았다. 수원FC는 1일 홈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꺾었다. 하정우는 이재원이 오른쪽에서 내준 공을 받아 중앙에서 기습적인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승점 57의 수원FC는 전날 용인FC에 진 서울 이랜드(54)를 끌어내렸다. 15경기 무패가 지난주 충남아산전 패배로 끊겼지만 곧바로 반등했다. 3경기를 남기고 선두 수원 삼성(63)과는 6점 차라 우승은 쉽지 않지만, 1, 2위에 주어지는 자동 승격 꿈은 키웠다.
'자책골로 끌려가다 역전' 울산, 에릭 멀티골로 강원 2-1 제압
교체 투입된 에릭의 멀티골이 울산 HD를 2위 자리에 붙잡아 뒀다. 울산은 1일 홈에서 열린 K리그1 파이널A 첫 경기에서 강원FC에 0-1로 끌려가다 에릭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승점 54가 된 울산은 3위 대전하나시티즌(50)과 격차를 4점으로 벌렸고, 최근 3경기 무패(2승 1무)를 달렸다. 강원전 2연패도 끊으며 올 시즌 상대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5위 강원은 승점 48에 묶였다.선제골은 불운에서 나왔다. 전반 41분 김대원의 패스를 받은 모재현의 왼발슛이 골키퍼 황병근의 다리와 골대를 거쳐 그의 등에 맞고 들어가 자책골로 기록됐다. 안양에서 온 황병근은 아내 출산으로 빠진 조현우 대신 이적 후 첫 리그 경기에 나섰다.울산
'추락의 끝은 어디' 맨유, 38년 만의 9경기 무승...첼시전 0-2 패배로 강등권과 승점 같아져
첼시에 0-2로 무릎 꿇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무승 행진이 공식전 9경기(3무 6패)로 늘었다. 옵타는 맨유가 1988년 이후 38년 만에 9경기 무승에 빠졌다고 전했다. 10월 31일(한국시간) EPL 9라운드 원정 패배로 맨유는 승점 7(1승 4무 4패), 16위에 머물렀다. 18위 크리스털 팰리스와 승점이 같고, 최하위 선덜랜드(승점 5)와도 2점 차에 불과하다.마이클 캐릭 감독은 전술을 공개 비판했던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와 구단 수뇌부를 비판했다가 사과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선발로 냈다. 전반엔 첼시 이스테방 윌리앙과 맨유 마테우스 쿠냐의 골이 모두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후반 5분 모건 로저스가 중원에서 빼앗은 공을 홀로 몰고
‘A대표 탈락 딛고 골' 이영준, 스위스리그 7경기 만에 득점포...시즌 6호골
골대를 맞고 흘러나온 프리킥을 이영준(23)이 밀어 넣으며 그라스호퍼 취리히가 패배 직전에서 승점 1을 건졌다. 이영준은 1일(한국시간) 파두츠와의 스위스 슈퍼리그 12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뒤진 후반 42분 사무엘 크라스니키의 프리킥이 골대에 맞고 나오자 재빨리 쇄도해 동점골을 넣었다.풀타임을 뛴 이영준의 골로 경기는 2-2로 끝났다. 리그 3호이자 컵대회 3골을 더한 공식전 6호 골로, 지난달 18일 5부 그렌헨과의 스위스컵 32강 멀티골 이후 공식전 2경기, 리그 7경기 만에 터졌다. 그라스호퍼는 2승 4무 6패, 승점 10으로 12개 팀 중 11위에 머물렀다.아시안게임 4연속 금메달에 앞장선 이영준은 이달 중동 원정 평가전에 나설 A대
'골대 3번·케인 PK 실축' 뮌헨, 도르트문트와 2-2 무승부...김민재 부상 복귀 풀타임
골대만 세 번 때리고 페널티킥까지 크로스바에 맞았다. 바이에른 뮌헨이 1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8라운드 '데어 클라시커'에서 도르트문트와 2-2로 비겼다. 개막 8경기 무패(5승 3무·승점 18)의 뮌헨은 같은 승점의 도르트문트에 골 득실(27득점 8실점, 도르트문트 14득점 6실점)에서 앞서 선두를 지켰다.부상을 털고 공식전 3경기 만에 나선 김민재는 풀타임을 뛰었다. 그는 지난달 22일 아스널전에서 사타구니와 무릎 문제로 전반 뒤 교체됐다고 독일 언론이 전했고, 26일 프라이부르크전(3-1 승)엔 명단에서 빠졌으며, 29일 마그데부르크와의 포칼 32강(6-1 승)엔 벤치만 지켰다.전반 10분 마이클 올리세의 슛이 골대를 맞았고
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54] 아이스하키에서 왜 '신가드(shin guard)'라고 말할까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선수들의 장비를 유심히 살펴보면 유독 단단하고 큼직한 보호대를 발견하게 된다. 무릎 아래에서 발목까지 이어지는 이 장비의 이름은 바로 '신가드(shin guard)'다. 'shin'은 정강이를 뜻하고, 'guard'는 지키다 또는 보호자를 뜻한다. 두 단어가 합쳐져 말 그대로 '정강이 보호대'가 된 것이다. shin이라는 단어는 다소 생소한 영어 표현이지만, 영어권에서는 무릎과 발목 사이의 앞쪽 부위를 가리키는 일상적인 신체 명칭이다. 해부학적으로는 정강이뼈인 경골(tibia)이 자리한 부위다. 반면 'guard'는 방어하다, 지키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로, 스포츠 장비에서는 신체 특정 부위를 보호하는 장비의 명칭에 자주 사용된
'전날 패배 그대로 되갚았다' HL 안양, 도호쿠 원정 4-1 승리로 아시아리그 3위
하루 전 1-4 패배를 같은 스코어로 되갚은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3위로 올라섰다.백지선 감독의 HL 안양은 1일 일본 하치노헤에서 열린 정규리그 10차전 원정에서 도호쿠 프리블레이즈를 4-1로 꺾었다. 6승 4패(승점 18)로 도호쿠와 승점이 같지만 타이브레이커에서 앞섰다.1피리어드 송종훈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렸지만 김상욱이 가로채기에 이은 숏핸디드 골로 먼저 앞섰다. 김상욱이 상대 가격으로 게임 미스컨덕트를 받은 뒤에도 실점 없이 버텼다.2피리어드 도고 유타카에게 동점골을 내준 뒤 김상엽이 김성재의 패스를 원타이머로 꽂아 다시 앞섰다. 시즌 9호 골로 득점 단독 선두를 지켰다. 3피리어드엔 김성재의 굴절 골과 안진휘의
'디펜딩 챔피언 잡았다' BNK, 개막전서 KB에 82-53 대승...김소니아 더블더블
박지수가 빠진 디펜딩 챔피언 청주 KB가 안방 개막전에서 부산 BNK에 29점 차로 무너졌다. BNK는 1일 3천2명 만원 관중이 들어찬 청주체육관에서 KB를 82-53으로 꺾었다.BNK는 2쿼터 막판 박혜진의 골밑 득점과 이소희의 자유투로 33-28 리드를 잡았다. 3쿼터엔 이소희, 김소니아, 안혜지가 고르게 터졌고, 이적생 최이샘이 종료 26초 전 3점포로 14점 차를 만들었다. 4쿼터엔 20점 넘게 달아났다.김소니아가 10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이소희(17점), 박혜진(14점), 필리핀 대표 출신 바네사 데 헤수스(11점)가 힘을 보탰다. KB는 허벅지를 다친 박지수의 공백 속에 송윤하와 사카이 사라가 11점씩 넣는 데 그쳤다.
'윌리엄스 퇴장에도 승리' DB, 알바노 34점으로 LG 첫 홈경기 제압
34점을 몰아친 이선 알바노를 앞세운 원주 DB가 창원 LG의 늦은 첫 홈경기에 찬물을 끼얹었다.DB는 1일 창원에서 LG를 104-98로 꺾고 원정 2연패를 끊었다. 6승 5패의 DB는 한국가스공사를 제치고 단독 4위로 올라섰고, LG는 4승 6패로 7위까지 밀렸다. 시설 공사로 1라운드 9경기를 모두 원정으로 치른 LG는 첫 안방 경기에서 고개를 숙였다.DB는 3쿼터 앨런 윌리엄스가 5반칙으로 물러났지만, 알바노가 1분 사이 8점을 몰아치고 이용우의 3점포가 더해져 76-66으로 달아났다. 4쿼터 중반 정인덕, 양홍석에게 연속 실점해 3점 차까지 쫓겼지만, 이윤기의 3점슛과 스틸에 이은 알바노의 패스, 김보배의 레이업으로 다시 8점 차를 만들었다. LG는
'첫 단추 성공' 삼성화재, KB손보 원정서 3-1 승리로 명가 재건 시동
틸리카이넨 감독의 복귀전, 삼성화재가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삼성화재는 11월 1일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벌어진 26-26 HK흥국금융 V리그 KB손해보험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6-24,25-23,36-38, 25-19)로 승리했다.특히 올 시즌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을 선임하며 명가 재건의 원년으로 삼았기에 첫 단추를 뀄다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그 중에서 35득점을 기록한 왕빈과 22득점을 기록한 호키는 수훈갑이었고 미들블로커 김준우도 블로킹 6개를 기록하며 팀에 보탬이 되었다.선발 명단은 삼성은 호키-유광우-김준우-양희준-왕빈-김우진-부용찬-강승일, KB는 리누스-황택의-차영석-임동균-홍상혁-나경복-장지원-이학진이 나섰다.1세트
엔터테인먼트
전원 10대 7인조 튜이드, 캠퍼스 3곳 섭렵 후 연말 시상식 무대로
튜이드가 11월 7일 ‘2026 KGMA’, 11월 14일 ‘MMA2026’, 12월 6일 ‘AAA 2026’에 잇달아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26일 부산대, 27일 백석대, 29일 연세대 축제 무대를 섭렵했다. 미니 1집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부터 ‘GRLS’, ‘Flip-Flop Girl’, ‘Echo’까지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핸드마이크를 쥔 일곱 멤버는 쉴 새 없는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풍성한 화음을 들려줬다. 무반주로 후렴을 다시 부르며 곡을 끝맺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센스를 발휘했고, 학교 로고를 활용한 유니폼과 캐주얼 의상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한국·미국·영국·일본 출신 서
지수 ‘ADDICTED’ 발매...수중 퍼포먼스로 치명적 변신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했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번개 효과음이 도입부를 장식하고 타격감 있는 비트 위로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중독성을 더한다.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아우라, 감각적인 수중 퍼포먼스로 밀도 높은 매력을 선보였다. 안무가 리정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추후 음악방송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선공개곡 ‘CLICK’이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였다면, ‘ADDICTED’는 한층 짙고 강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지수는 지난해 미니앨범 ‘AMORTAGE’와 ZAYN 협업곡
아일릿, 대학 축제서 '취뽀하겠어' 개사 응원...관객과 호루라기 떼창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도입부 호루라기 사운드가 울리자 객석의 흥이 올랐고, 멤버들은 칼각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깜짝 선물로 받은 요술봉 호루라기를 리듬에 맞춰 불며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대학생을 향한 특별한 응원도 이어졌다. 후렴구를 '취뽀(취업 뽀개기)하겠어'로 개사해 부르자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Magnetic’, ‘NOT CUTE ANYMORE’, ‘Cherish (My Love)’ 등 대표곡과 함께 수록곡 ‘More’ 라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문화라이프
토이 스토리 굿즈 4종 온라인 재판매... 스타벅스 코리아, 쓱데이 한정 상품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에 맞춘 한정 상품이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한정 상품과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 판매 당시 수요가 집중됐던 토이 스토리 굿즈를 다시 내놓고, 자체 캐릭터 상품과 식품 구성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어리스타가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베어리스타 하비클럽 키체인'이 있다. 쓱데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세트도 별도로 구성했다.연말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트리 댄싱 베어리스타 인형'과 '시크릿 딜라이트 레드 머그', 온라인 전용 '골든 노엘 시리즈' 등이 새롭게 나온다. 지난 4월 판매 이후 다시
모두투어, 겨울철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확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춘 기획전이 확대됐다.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국 주요 도시의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을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은 일정에도 지역별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중국 여행은 무비자 입국 편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에서 도시별 문화와 미식, 현지 체험으로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겨울 여행상품 출시... 직항편 활용
앙코르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을 결합한 겨울 여행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캄보디아 씨엠립을 중심으로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 휴식 일정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구성했다. 트리니티항공의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하는 일정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
무신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오픈... 700개 브랜드 입점
홍대에 이어 두 번째 뷰티 특화 매장이 문을 연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신규 뷰티 전문 매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지상 2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바디케어 등 약 700개 브랜드와 1만여 개 상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홍대 지역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뷰티 특화 공간이다.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참여한다. 코스알엑스, 바이오더마, 질스튜어트 뷰티, 아멜리와 함께 더모 브랜드 및 신진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1층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