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는 30일(한국시간) "하키미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 중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몇 주간 치료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키미는 전날 파리에서 열린 UCL 준결승 1차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맹활약, 팀의 5-4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하지만 경기 막판 드리블로 빠져나가는 콘라트 라이머를 압박하다 홀로 허벅지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PSG가 이미 교체 카드를 모두 소진한 탓에 그는 치료를 받고 그라운드에 다시 섰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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