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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잡은 승리 놓쳤다' 조규성·이한범 미트윌란, 비보르와 3-3...AGF에 1위 자리 내줬다

2026-05-05 09:57:29

사진=미트윌란 SNS 캡처. 연합뉴스
사진=미트윌란 SNS 캡처. 연합뉴스
조규성·이한범의 미트윌란이 다 잡은 승리를 놓치며 덴마크 선두에서 2위로 밀렸다.

미트윌란은 5일(한국시간)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비보르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30R 홈 경기를 3-3으로 비겼다. 2연속 무승부의 미트윌란(승점 59·16승 11무 3패)은 전날 쇠네르위스케를 2-1로 꺾은 AGF(승점 61)에 1위를 내줬다. 시즌 2경기 남기고 2점 차로 벌어져 통산 5번째 우승(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 2R 진출권)에 빨간불이 켜졌다.

3-4-2-1로 나선 미트윌란은 조규성을 벤치에 두고 이한범을 선발 기용했다. 전반 33·45분 실점 뒤 36분 오소리오의 추격골과 추가시간 브라보의 동점골로 2-2를 만들었다. 후반 15분 조규성이 교체 투입됐고 35분 에를리치 헤더로 앞섰으나, 44분 재동점골에 승점 3을 놓쳤다. 조규성은 슈팅 1개에 그쳤고 이한범은 풀타임을 뛰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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