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종합
[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조아연
2026-05-14 22:08:4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춘천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
14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조아연(한국토지신탁)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 박현경, 16번 홀서 경기 끝냈다...두산 매치플레이 완승
박현경이 가장 인상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박현경은 13일 강원 춘천 라데나CC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개막한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 13조 1차전에서 정소이를 4&2로 완파했다.승부의 분수령은 14번 홀이었다. 13번 홀까지 1홀 차의 살얼음 리드를 유지하던 박현경은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폭격하듯 몰아치며 3개 홀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 16번 홀에서 일찌감치 경기를 마무리했다.2024년 이 대회 챔피언이었던 박현경은 산뜻한 출발과 함께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차전 상대는 1차전에서 신다인에게 패해 승점을 얻지 못한 서어진이다.이날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도 5조 1차전
비FA 다년 계약 없었던 일? 슬럼프 LG 홍창기와 박동원, 아직 4개월 반 남았다...조급해할 필요없어
LG 트윈스의 '출루 머신' 홍창기가 짜증을 내고 있다. 타격 부진이 길어지자 감정 표현이 다소 격해지고 있는 것이다. 홍창기는 지난해 5월, 왼쪽 무릎 외측 경골 관절 부분 미세 골절로 4개월간 이탈했다. 그 후유증일까? 올 시즌이 개막한 지 한 달 반이 지났는데도 타격 폼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33경기 타율이 0.186이다. 그답지 않은 아닌 성적이다. 뜻대로 안 되니 자신에게 화가 날 수밖에 없다. 포수 박동원은 타율(0.208)도 문제지만 홈런포가 좀처럼 터지지 않아 고민이다. 33경기에서 고작 1개만 담장을 넘겼다. 20개 이상 대포 목표에 비상이 걸렸다. 공고롭게도 둘은 시즌 개막 전 비FA 다년 계약 문제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주인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단...PBA 드래프트서 새 팀 찾았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SK렌터카 해체로 흩어진 출신 선수들이 14일 2026-2027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대거 새 팀을 찾았다.14일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SK렌터카 출신 강지은이 하이원리조트로부터 1라운드 전체 1순위, 조건휘는 1라운드 2순위로 웰컴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게 됐다.각 구단은 최소 3명을 보호선수로 묶고, 인원이 적은 팀에 우선권이 주어지며 같으면 지난 시즌 순위 역순으로 권리를 행사하는데, 3명만 묶은 하이원리조트와 웰컴저축은행이 1·2순위 지명권을 얻었다.각 팀은 정원 7명까지 의무 지명하며 5R부터 추가 지명이 가능하다. 차유람·팔라손(스페인·휴온스)·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선제포 한 방 맞고 3방으로 갚았다...KIA, 김태군·아데를린·나성범 홈런 앞세워 두산 격파
KIA가 홈런쇼로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KIA는 13일 광주 두산전에서 9-2로 이기며 2연패를 끊었다. 김태군·로드리게스·나성범의 홈런 3방이 승부를 갈랐다. 18승 20패 1무가 된 KIA는 두산과 공동 5위로 올라섰다.박준순 솔로포에 끌려간 KIA는 2회 김태군의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고, 3회 로드리게스의 3점포로 역전했다. 4회 김규성 희생플라이가 5-1을 완성했다.5회 윤준호의 솔로포로 추격당했으나 6회 나성범의 솔로포와 8회 3점이 쐐기가 됐다.양현종은 5이닝 3안타 2실점 4탈삼진으로 시즌 3승(3패)을 챙겼다.
'히어로즈 더비' 이정후 쐐기 2루타·14호 멀티히트...김혜성은 12타수 연속 무안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김혜성(LA 다저스)과의 '히어로즈 더비'에서 쐐기타로 시즌 14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 원정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 시즌 14번째 멀티히트·10번째 2루타로 타율을 0.272(158타수 43안타)까지 끌어올렸다.다저스 선발 야마모토에게 침묵하던 이정후는 4-2로 앞선 7회초 2사 1·2루에서 빛났다. 바뀐 투수 트레이넨의 152.8km 포심을 우중간 2루타로 받아쳐 두 주자를 불러들이는 쐐기타를 날린 뒤 더그아웃을 향해 어퍼컷으로 포효했다.9회초 2사에선 유격수 쪽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한편, 다저스 9번 2루수
골프
[MT포토] 이세희, 열심히 응원해요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세희가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안송이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안송이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안송이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안송이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퍼트 준비하는 안송이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안송이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서드샷 날리는 이율린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4일 현재 조별예선 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이율린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한화 허인서, 키움전 3안타 3타점으로 공수겸장 포수의 진면목 드러냈다
이제는 진정한 공수겸장으로 거듭난 거 같다.한화 허인서는 5월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초 투런홈런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특히 9회초 노시환의 적시 1타점 2루타에 이어 투런홈런을 날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은 최고였다.덤으로 2회초 노시환의 2루타에 이어 1타점 적시타로 단박에 선취점을 낸 것은 으뜸이었다.또한 8회초에 안타를 날리며 이도윤과 이원석이 기록한 적시 2타점 3루타와 투런홈런의 기반을 다진 것은 최고였다.덧붙여 이 날 활약을 계기로 타율도 0.316으로 끌어올리며 진정한 공수겸장 포수로 거듭났다.과거 한화는
'한 이닝에 승부가 끝났다' 이재현 그랜드슬램·강민호 백투백 폭격...삼성, LG 9-5로 누르고 2위 재탈환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2위 자리를 되찾았다.삼성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9-5로 승리하며 위닝 시리즈를 완성했다. 23승 1무 15패가 된 삼성은 LG(23승 16패)를 제치고 다시 2위에 올라섰다.승부는 2회초 한 방으로 갈렸다. 디아즈의 출루와 박승규·전병우의 연속 안타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이재현이 송승기의 133km/h 슬라이더를 받아쳐 그랜드슬램을 터뜨렸고, 후속 강민호도 곧바로 백투백 홈런을 보태 5-0으로 달아났다.LG는 3회말 이주헌의 솔로포로 추격에 나섰지만, 삼성은 5회초 강민호의 2타점 적시타로 7-1까지 벌렸다. LG가 5회말 포구 실책으로 한 점을 만회하자
'9회말 추격 뿌리쳤다' NC, 롯데 5-4로 꺾고 사직 원정서 위닝시리즈 완성
NC 다이노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NC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17승 21패로 8위를 지켰고, 롯데는 15승 1무 22패로 9위에 머물렀다.승리의 주역은 김주원이었다.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이우성도 3안타로 힘을 보탰다. 선발 토다 나츠키는 6이닝 4피안타 5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 호투로 시즌 2승을 챙겼다.NC는 3회초 박건우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4회초 2사 1루에서 김주원이 나균안의 139km/h 커터를 받아쳐 우익수 뒤로 넘기는 투런포로 3-0을 만들었다.롯데는 6회말 고승민의 1타점 적시타로
'에이스 안우진도 막지 못했다' 한화, 10-1 대승으로 3연속 위닝시리즈 완성
지난 주 포함 3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한화이글스는 5월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1로 대승을 거뒀다.특히 기아와 LG를 상대했던 지난 주를 포함해 3연속 위닝시리즈를 기록했고 상대 에이스 안우진을 무너뜨렸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승리였다.그 중에서 선발 정우주가 4이닝 1실점 4탈삼진을 기록하며 승리의 기반을 다진 것은 최고였다.덤으로 5회말에 등판해 1.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박준영의 호투는 으뜸이었다.또한 9회초 투런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을 기록한 허인서의 맹타는 대박이었다.선발투수로 한화는 정우주
2군서 타격감 끌어 올린 손아섭, 보름 만에 1군 복귀...최형우와 통산 최다 안타 경쟁
두산 베어스 손아섭이 보름 만에 1군에 복귀하며 최형우(삼성)와의 통산 최다 안타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두산은 14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손아섭을 엔트리에 올렸다. 부진으로 지난달 29일 말소된 그는 2군에서 4경기 연속 안타와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쳤다.손아섭이 빠진 사이 최형우는 통산 최다 안타 1위로 13일 현재 2천634개, 손아섭은 2천622개로 12개 차다.LG는 허리 근육통의 웰스 대신 성동현을 올렸다. 웰스는 1∼2경기 뒤 복귀한다.
축구
수원FC 위민·내고향여자축구단, 12년 만의 남북 클럽 맞대결...4강 티켓 7천매 반나절 매진
12년 만의 북한 여자 축구팀 방한이 폭발적인 흥행으로 이어졌다.14일 대한축구협회 등에 따르면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티켓은 지난 12일 예매 시작 12시간여 만에 일반 예매분 7천87매(약 9천 석 중)가 동났다.4강은 수원종합운동장 단판 토너먼트로 열린다. 20일 오후 7시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남북 클럽 맞대결을 펼치고, 오후 2시엔 멜버른 시티 FC와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맞붙는다. 승자는 23일 우승컵을 겨룬다.북한 선수단 방한은 2018년 ITTF 대회 이후 8년 만이며, 여자 축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통일부가 3억 원 규모 응원 비용을 지원하고, 민간 단체와 서포터즈의 응원전
마이애미, 신시내티에 5-3 승리...메시 시즌 11호·12호 골에 1도움
리오넬 메시가 2골 1도움으로 팀 5골에 모두 관여하며 인터 마이애미를 5-3 승리로 이끌었다.인터 마이애미는 14일(한국시간) 오하이오 신시내티 TQL 스타디움 2026 MLS 원정에서 FC 신시내티에 5-3으로 이겼다. 2연승의 마이애미는 승점 25로 동부 콘퍼런스 2위에 올랐다.3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메시는 전반 24분 데 파울의 침투 패스를 받아 미아즈가의 클리어링 미스를 오른발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만들었다. 1-2로 끌려가던 후반 10분엔 데 파울의 오른쪽 크로스를 왼발로 방향을 틀어 2-2 동점을 완성했다.2-3으로 다시 밀린 마이애미는 후반 34분 메시가 페널티아크에서 찔러준 패스를 실베티가 오른발로 마무리해 3-3을 만들었다. 후반 3
손흥민 13경기째 무득점...LAFC, '전반만 뛴' 정상빈의 세인트루이스에 1-2 패
손흥민이 리그 13경기째 마수걸이 득점에 실패한 LAFC가 정상빈이 뛰는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완패했다.LAFC는 1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원정에서 1-2로 졌다. 2연패의 LAFC는 서부 콘퍼런스 4위(승점 21)로 시즌 두 번째 연패를 당했다.손흥민은 풀타임, 정상빈은 전반 45분 출전한 한국 공격수 대결이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무득점 8도움, 공식전(챔스컵 포함) 2골 15도움 중이다.LAFC는 전반 4분 정상빈의 발끝에서 시작된 플레이에 실점했다. 정상빈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하르텔에 연결한 공이 뢰벤의 컷백을 거쳐 토틀란의 문전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흐름을 잡은 LAFC는 44분 손흥민 왼
'베트남을 4-1로 잡고도 조 2위' 한국 U-17, 8강·FIFA 월드컵 출전권 동시 확보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6 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올라 FIFA U-17 월드컵 출전권까지 거머쥐었다.김현준 감독의 한국은 1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예멘과 0-0으로 비겼다. 1승 2무·승점 5의 한국은 베트남(2승 1패·승점 6)에 이은 조 2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2차전에서 베트남을 4-1로 꺾고도 다른 결과가 엇갈리며 1위는 놓쳤다.한국은 17일 오전 1시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을 치른다. 승리 시 일본-타지키스탄전 승자와 4강에서 격돌하며, 8강 진출 8개국에는 1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출전권도 주어졌다.한국은 이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1986·2002)과 세 차례
맨시티, 팰리스 3-0 격파...2점 차로 아스널 추격하며 역전 우승 불씨
EPL 맨체스터 시티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잡고 역전 우승의 불씨를 살렸다.맨시티는 14일(한국시간) 에티하드 EPL 31라운드 순연전에서 팰리스를 3-0으로 꺾었다. 2경기 남긴 맨시티(승점 77)는 선두 아스널(승점 79)을 2점 차로 추격했다.잔여 일정은 맨시티가 더 험하다. 37라운드 본머스·38라운드 애스턴 빌라가 남은 반면 아스널은 번리·팰리스를 만난다. 맨시티가 37라운드를 못 잡고 아스널이 이기면 우승은 아스널 몫이다.과르디올라 감독은 16일 웸블리 첼시와의 FA컵 결승을 의식해 로테이션을 돌렸다. 홀란(26골)·셰르키·도쿠·디아스가 교체명단에서 시작했고, 셰르키·도쿠만 후반 투입됐다.전반 32분 포든의 백힐 패스로 세메뇨가
스포츠종합
인하대·한양대, 대학배구 U-리그서 동반 승전보
인하대와 한양대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인하대는 14일 열린 인천 인하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남대부 예선 A조 경기에서 명지대를 세트스코어 3-0(25-23, 25-18, 25-18)으로 완파했다. 1세트 초반 접전 끝에 흐름을 잡은 인하대는 이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공격 집중력을 앞세워 2, 3세트를 연달아 가져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조의 한양대는 홈경기에서 경기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25-22, 25-23, 24-26, 25-14) 승리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1, 2세트를 접전 끝에 따냈지만 3세트를 듀스 승부 끝에 내주며 흔들렸다. 그러나 4세트에서 강한 서브와 조직적인 수비를 앞세워 경기 주도권을 되찾으
정의수,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여자 복식 이어 단식도 우승...대회 2관왕
정의수(서울 중앙여고)가 하나증권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2관왕에 올랐다.정의수는 14일 양구테니스파크 U-18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다연(원주여고)을 2-1(6-2 1-6 6-2)로 잡았다. 전날 복식까지 잡은 1번 시드가 단·복식을 휩쓸었다.U-16 단식 김민채, U-14 단식 임연경도 우승했다.
'코리안 킬러 이름표 지운다'...최두호, 1년 5개월 공백 깨고 산투스와 격돌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했다. 무릎 부상으로 무대를 떠났던 그는 UFC 3연승 길목에서 '한국인 파이터 천적' 다니엘 산투스(31·브라질)와 만나게 됐다.산투스는 이정영과 유주상을 잇따라 꺾어 국내 팬들에게 악명 높은 선수였다. 특히 유주상은 최두호의 부상 대타로 나섰다가 KO패를 당해, 최두호는 "동생들의 복수를 하고 '코리안 킬러' 이름표를 지우겠다"고 벼렀다.산투스도 한국 선수들을 쓰러뜨린 그림을 SNS에 올리며 3라운드 KO승을 장담했다.도박사들은 6대 4로 산투스의 우세를 점쳤지만,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지도로 기량을 다듬은 최두호는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 뒤질 게 없다"며 배수의
'하든 30점' NBA 클리블랜드,디트로이트에 117-113 연장 승...PO 동부 결승까지 1승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14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2라운드 5차전을 117-113 연장 승리로 가져가며 시리즈 3승 2패로 앞섰다.분수령은 4쿼터 종료 45초 전이었다. 에번 모블리의 동점 자유투 2개가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고, 도너번 미첼이 연장 야투 3개를 모두 림에 꽂아 7점을 몰아쳤다.주역은 PO 개인 최다 30점·8리바운드·6어시스트의 제임스 하든이었다. 맥스 스트러스가 3점 6개 포함 20점, 발목 부상 속 모블리가 19점을 보탰다. 케이드 커닝햄의 39점·9어시스트 분전은 디트로이트의 패배에 묻혔다.2쿼터 15점 차까지 밀렸던 클리블랜드는 3쿼터를 32-20으로 뒤집어 흐름을 잡았다.
'이번엔 다르다' 농구 대표팀, 월드컵 예선 앞두고 훈련 명단 발표...KCC 우승 주역·이현중·여준석 합류
7월 고양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5∼6차전이 한국 남자 농구 2라운드 진출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농구협회는 국가대표 훈련 대상자 16명을 발표했다. 해외파 이현중(나가사키)·여준석(시애틀)과 2025-2026시즌 부산 KCC 우승 주역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챔피언결정전 MVP 허훈은 엔트리 승선 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3년 만의 태극마크다. 최준용·장재석(KCC)은 4년 만, 송교창은 2년 만의 복귀였다. 이정현(소노)·이승현(현대모비스)·안영준(SK)·유기상(LG)과 신예 에디 다니엘(SK)도 포함됐다.한국은 중국전 2연승 후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 체제로 치른 3∼4차전에서 일본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BTS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 3’ 수성…장기 집권 체제 돌입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수성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두 차트에 6주째 진입해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를 과시했다.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에
승한앤소울, 미니 1집 글로벌 호응…파워풀 퍼포먼스 눈길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승한은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은 물론,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에 출연해 타이틀곡 ‘Glow’ 무대를 선사, 빛을 콘셉트로 구성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팝 하우스 장르의 ‘Glow’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의 음악부터 승한과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 2명
BJ케이 여자친구 과즙세연, 블랙 오프숄더 데일리룩으로 시선 강탈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시크한 데일리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과즙세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사진은 미니멀한 무드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으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스타일링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있는 룩을 만들어냈다.특히 우드 톤 인테리어의 클래식한 레스토랑과 따뜻한 조명, 화이트 테이블클로스 위 정갈한 식기 세팅까지 어우러진 공간감이 그의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이다. 절제된 컬러 팔레트와 디테일을 살린 코디는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평소 발랄하고 과감한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
&TEAM, 음악 방송 1위…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쇼! 챔피언' 트로피
&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쓴데 이어 음악 방송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TEAM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1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TEAM은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We on Fire'로 1등을 했다. 다시 한번 루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TEAM은 일본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문화라이프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