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대한축구협회 등에 따르면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티켓은 지난 12일 예매 시작 12시간여 만에 일반 예매분 7천87매(약 9천 석 중)가 동났다.
4강은 수원종합운동장 단판 토너먼트로 열린다. 20일 오후 7시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남북 클럽 맞대결을 펼치고, 오후 2시엔 멜버른 시티 FC와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맞붙는다. 승자는 23일 우승컵을 겨룬다.
통일부가 3억 원 규모 응원 비용을 지원하고, 민간 단체와 서포터즈의 응원전도 예고됐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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