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2군서 타격감 끌어 올린 손아섭, 보름 만에 1군 복귀...최형우와 통산 최다 안타 경쟁

2026-05-14 18:19:00

손아섭, 이적 첫날 맹활약…투런포 쾅!. / 사진=연합뉴스
손아섭, 이적 첫날 맹활약…투런포 쾅!.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이 보름 만에 1군에 복귀하며 최형우(삼성)와의 통산 최다 안타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두산은 14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손아섭을 엔트리에 올렸다. 부진으로 지난달 29일 말소된 그는 2군에서 4경기 연속 안타와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쳤다.

손아섭이 빠진 사이 최형우는 통산 최다 안타 1위로 13일 현재 2천634개, 손아섭은 2천622개로 12개 차다.
LG는 허리 근육통의 웰스 대신 성동현을 올렸다. 웰스는 1∼2경기 뒤 복귀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