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는 14일 FA 박지수와 2년 총액 5억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종전 김단비(우리은행)의 4억5천만원을 넘은 WKBL 최고 연봉이다.
박지수는 차기 시즌도 주장으로 '2시즌 연속 통합 우승'에 나선다. 지난 시즌 평균 16.54점·10.1리바운드로 통산 5번째 MVP에 올랐다.
KB는 삼성생명서 10년 뛴 가드 윤예빈을 3년 1억5천만원에 영입해 백코트를 보강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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