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 드림투어 5개 대회를 모두 정규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이 열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면서 드림투어 선수들이 정규 투어 수준의 대회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스타도 탄생했다. 지난 11일부터 열린 'KLPGA 2026 DB하이텍 드림투어 6차전'에서는 강채연이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DB그룹이 주최하는 다음 대회인 'KLPGA 2026 DB 드림투어 13차전(가칭)'은 오는 7월 20일부터 사흘간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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