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콜로라도 매카시, 타자·주자 두 명 잡는 '좌익수 단독 더블플레이' 작성...MLB 13년 만에 진풍경
2026-05-14 13:53:3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좌익수인 제이크 매카시가 혼자 더블플레이를 완성했다. / 사진=연합뉴스
MLB에서 좌익수 단독 더블플레이가 나왔다.
콜로라도 로키스 좌익수 매카시는 14일(한국시간) PNC파크 피츠버그전 1회말 1사 2루에서 혼자 아웃 2개를 잡았다.
레이놀즈의 직선 타구가 뜨자 2루 주자 크루스가 3루로 뛰었으나, 매카시가 앞으로 나와 잡은 뒤 2루까지 밟았다.
이는 2013년 자니 곰스(보스턴) 이후 13년 만이자 콜로라도 구단으론 처음이었다. 경기는 콜로라도가 10-4로 이겼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치리노스 교체설' '쿠싱 영입설' '손주영 마무리설'...투수 비상 LG, 마운드 재편하나?
결단의 시간이 온 건가?LG 트윈스의 투수 운용에 비상이 걸렸다. 마무리 유영찬의 시즌 아웃과 고우석 복귀 무산, 그러고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부진 때문이다. 2연패를 노리는 LG 입장에서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목소리가 구단 안팎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지난 9일, 23일 만에 팔꿈치 통증을 털고 복귀한 치리노스의 투구는 실망 그 자체였다. 한화와의 복귀전에서 3이닝 4실점으로 무너지며 구위와 건강 상태 모두 합격점을 받지 못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는 기류와 함께 교체 주장이 거세지고 있다. 현재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른 시나리오는 치리노스의 퇴출과 잭 쿠싱의 영입이다.
FIFA 25위 한국 vs 100위·102위...홍명보호, 솔트레이크에서 월드컵 막판 점검 들어간다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평가전 상대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FIFA 25위 한국이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두 경기 모두 사전캠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BYU 사우스 필드에서 치러진다.두 팀은 본선에 오르지 못한 CONCACAF 회원국으로 FIFA 100·102위. 한국과는 2004년 7월 서울 트리니다드토바고전 1-1, 2023년 6월 대전 엘살바도르전 1-1로 한 차례씩 비겼다.협회는 "멕시코 입성에 앞서 두 차례 평가전으로 고지대 적응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 "조별리그 1∼2차전이 해발 1571m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만큼
'김서현이 어쩌다...' 필승조가 아닌 추격조? 한화 새 클로저로 이민우 급부상
상황이 이렇게 180도로 바꿜 수가 있을까? 한화 이글스의 김서현 이야기다. 그는 한화는 물론이고 한국 야구의 미래로 꼽혔다. 그런데 그의 입지가 1년 만에 크게 흔들리고 있다. 지난 시즌 팀의 수호신으로 군림하며 세이브 행진을 이어갔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승부처가 아닌 '추격조'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게 됐다.김서현의 부진은 고질적인 제구 난조에서 비롯됐다. 4월 한 달간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불안한 제구는 벤치의 신뢰를 갉아먹었다. 타자와의 승부보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먼저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되자, 김경문 감독은 결국 결단을 내렸다. 압도적인 구속을 보유하고도 스트라이크 존을 공략하지 못하는 투수는 필
'200승까지 단 한 걸음' 한화 류현진, 키움전 9K 호투로 한·미 통산 199승 달성
이제는 한-미 통산 200승이다.한화 류현진은 5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5이닝 3실점 9탈삼진 5피안타 2볼넷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을 챙겼다.특히 이 날 승리로 시즌 4승과 더불어 한-미 통산 199승을 거두며 통산 200승까지 1승만 남겨놓은 것은 최고였다.4회말 1사 2-3루 위기에서 브룩스를 희생플라이로 잡아내며 1실점으로 최소화 한 것과 박주홍에게 볼넷을 허용했음에도 양현종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 한 것은 으뜸이었다.또한 4회말 2아웃 이후 양현종과 5회말 권혁빈-김건희까지 3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한 것은 대박이었다.다만 5회말 김건희의 탈삼진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 박현경, 16번 홀서 경기 끝냈다...두산 매치플레이 완승
박현경이 가장 인상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박현경은 13일 강원 춘천 라데나CC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개막한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 13조 1차전에서 정소이를 4&2로 완파했다.승부의 분수령은 14번 홀이었다. 13번 홀까지 1홀 차의 살얼음 리드를 유지하던 박현경은 14번 홀부터 3연속 버디를 폭격하듯 몰아치며 3개 홀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 16번 홀에서 일찌감치 경기를 마무리했다.2024년 이 대회 챔피언이었던 박현경은 산뜻한 출발과 함께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2차전 상대는 1차전에서 신다인에게 패해 승점을 얻지 못한 서어진이다.이날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도 5조 1차전
골프
KPGA,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 개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진행하는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이 지난 13일 경기 성남 KPGA 빌딩에서 열렸다.KPGA 기술교육위원회 주도의 포럼은 회원의 전문성 강화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 및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이번 포럼에서는 트랙맨 코리아에서 트랙맨 데이터의 정의와 트랙맨 데이터 특정 방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약 70여명의 KPGA 회원들에게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트랙맨이 제공하는 39가지 데이터의 의미와 연관성, 측정 방식 그리고 이를 레슨과 연습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포럼을 이어나갔다.트랙맨 코리아는 “이번
타이틀리스트, 다음 달 출시 예정‘ GTS 드라이버’ 사전 구매 이벤트 진행
타이틀리스트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GTS 드라이버의 사전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피팅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맞는 클럽을 주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전 구매 이벤트는 6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GTS 모자와 티 파우치, 티셔츠가 제공되며, 최대 6자까지 이니셜 각인이 가능한 GTS 드라이버 헤드커버도 함께 증정된다.
'새끼발가락 발톱을 직접 뽑았다' 매킬로이, 마스터스 영광 안고 PGA 챔피언십 정상 출격한다
발가락 부상을 호소했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PGA 챔피언십에 정상 출격한다.14일(한국시간) AP·AFP통신에 따르면 세계 2위 매킬로이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연습 라운드를 정상 소화했다.매킬로이는 지난주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직후 오른쪽 새끼발가락 물집 치료를 위해 직접 발톱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13일 첫 연습 라운드에선 통증으로 세 홀 만에 코스를 떠났으나, 다음 날 반 사이즈 큰 신발과 쿠션 처치로 정상 훈련을 마친 뒤 "경기를 못 할 이유는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지난달 마스터스로 시즌 첫 메이저를 제패한 그는 14일 오후 9시 40분 조던 스피스(미국)·욘 람(스페인
[MT포토] 서드샷 날리는 최예림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3일 현재 조별리그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최예림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버디라인 정렬하는 최예림
2026시즌 여덟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펼쳐지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이하 라데나)의 네이처(OUT)와 가든(IN) 코스(파72/6,503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을 놓고 펼쳐지고 있다.13일 현재 조별리그 1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최예림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MLB 컵스, AL 올스타 3회 출신 투수 헨드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투수 공백 메운다
MLB 시카고 컵스가 불펜 강화를 위해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리암 헨드릭스(37)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ESPN이 14일(한국시간) 전했다.2011년 데뷔한 헨드릭스는 통산 33승 36패·116세이브·평균자책점 3.88, AL 올스타 3회·리그 구원상 2회를 수상한 정상급 마무리였다.2023년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후 부진했던 그는 2024년 보스턴과 2년 1천만달러 계약에도 14경기 평균자책점 6.59·세이브 0에 그쳤고, 올 시즌 미네소타에서도 스프링캠프 부진으로 개막전 직전 방출됐다.투수 9명이 IL에서 재활 중인 컵스는 헨드릭스의 구위 회복을 기대한다. 그는 애리조나 메사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만든 뒤 트리플A에서 구위 점검 후 빅리그 콜업
콜로라도 매카시, 타자·주자 두 명 잡는 '좌익수 단독 더블플레이' 작성...MLB 13년 만에 진풍경
MLB에서 좌익수 단독 더블플레이가 나왔다.콜로라도 로키스 좌익수 매카시는 14일(한국시간) PNC파크 피츠버그전 1회말 1사 2루에서 혼자 아웃 2개를 잡았다.레이놀즈의 직선 타구가 뜨자 2루 주자 크루스가 3루로 뛰었으나, 매카시가 앞으로 나와 잡은 뒤 2루까지 밟았다.이는 2013년 자니 곰스(보스턴) 이후 13년 만이자 콜로라도 구단으론 처음이었다. 경기는 콜로라도가 10-4로 이겼다.
김하성, 복귀 2경기 만에 시즌 첫 안타+9회 병살 호수비...애틀랜타, 컵스에 4-1 승
전날 226일 만에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이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 파크 시카고 컵스전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 시즌 타율 0.167(6타수 1안타)이 됐다.상대 선발 좌완 이마나가 쇼타에 고전한 김하성은 3회말 파울팁 삼진과 5회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1-1로 맞선 8회말 무사 1루, 바뀐 우완 필 메이턴의 118㎞ 낮은 커브를 좌전 안타로 연결했지만, 1사 1·2루 야스트렘스키 2루타 때 홈에서 태그아웃됐다.9회초 무사 1루 콘포토 타구를 잡아 2루-1루 병살로 처리한 뒤 크로암스트롱 뜬공까지 잡아 경기를 끝낸 호수비로 승리를 지켰다.애틀랜타는 4-1 승으
'저지 다음 가는 15홈런' 일본 거포 무라카미, MLB 신인왕 AL 1위로 떠올랐다
일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메이저리그(MLB) 신인왕 경쟁 선두에 섰다.14일(한국시간) MLB닷컴이 발표한 2026시즌 첫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무라카미는 아메리칸리그(AL) 1위 표 39장 중 20장을 휩쓸며 후보 1위에 올랐다. 투표는 전문가 39명이 1~5위에 차등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었다.지난해 12월 화이트삭스와 2년 3400만달러(약 506억원)에 계약한 무라카미는 13일 기준 타율 0.228, 15홈런 29타점, OPS 0.906을 기록 중이다. 홈런은 에런 저지(16개·뉴욕 양키스)에 이은 전체 2위, OPS는 6위다.AL 후속 경쟁자는 케빈 맥고니글(14표·디트로이트), 체이스 델로터(3표·클리블랜드), 오카모토 가즈마(1표·토론
'송진우 이래 20년 만의 200승' 한화 류현진의 역사 도전, 17일 수원 KT가 운명의 무대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한·미 프로통산 200승 고지를 코앞에 두고 있다.류현진은 12일 키움 히어로즈를 5이닝 3실점으로 묶어 시즌 4승(2패)이자 KBO리그 121승(69패)째를 수확했다. 메이저리그(MLB) 10년간 거둔 78승(48패)을 합쳐 2006년 프로 데뷔 이래 통산 199승이다. 등판 일정이 그대로라면 그는 1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KT 위즈전에서 대망의 200승에 도전한다.기록의 무게는 남다르다. 국내외 리그를 통틀어 우리나라 프로야구 200승 투수는 송진우 전 한화 코치(통산 210승·103세이브, 2009년 은퇴)가 유일하다. 류현진이 200승을 채우면 송진우 이래 20년 만의 두 번째 200승 투수가 된다. 그는 2006년 신인 시절 송진우의 20
축구
즈베즈다 설영우, 후반 추가시간 도움...세르비아컵 6연패 견인
국가대표 설영우가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 도움으로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세르비아컵 6연패에 기여했다.즈베즈다는 14일(한국시간) 로즈니차 라가토르 스타디움 세르비아컵 결승에서 보이보디나와 연장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5-4로 우승했다. 2020-2021시즌부터 이어진 6연패였고, 리그 우승까지 챙긴 즈베즈다는 시즌 '더블'을 달성했다.전반 2분 수치의 헤더와 35분 비도사블예비치의 골에 0-2로 끌려간 즈베즈다는 후반 9분 아르나우토비치의 발리로 추격을 시작했다.붙박이 풀백 설영우는 선발 출전해 120분을 뛰었다. 후반 추가시간 5분여, 골대 오른쪽에서 긴 패스를 받은 그가 뒤의 호드리강에게 내줬고 호드리강의 오른발 논스톱 슈
인터 밀란, 세리에A 우승 이어 이탈리아컵 정상...16년 만의 '도메스틱 더블' 완성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챔피언 인터 밀란이 코파 이탈리아까지 제패하며 '도메스틱 더블'을 달성했다.인터 밀란은 14일(한국시간) 로마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2026 이탈리아컵 결승에서 라치오를 2-0으로 꺾고 3시즌 만에 통산 10번째 컵 우승을 따냈다.지난 4일 세리에A 35R 파르마전 승리로 정규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한 데 이어 컵까지 거머쥐며 이번 시즌 트로피 2개를 확보했다.'도메스틱 더블'은 2009-2010시즌 모리뉴 감독 트레블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세 번째(2005-06·2009-10·2025-26)다.지난해 6월 부임한 키부 감독은 데뷔 시즌 트로피 2개를 거머쥐었고, 라치오는 2018-2019 7번째 정상 이후 7시즌 만의 탈환에 실패했다.결
K리그1 전반기 마지막 15라운드...'선두 추격' 울산, 박청효의 강원 벽 넘을까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 전반기 마지막 K리그1 경기가 이번 주말 열린다.16~17일 K리그1 15라운드 6경기가 치러진 뒤, K리그1은 북중미 월드컵 일정에 맞춰 7월 4일 재개한다. 홍명보 감독의 대표팀은 16일 최종명단 26명 발표 후 18일 미국으로 떠난다.1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울산 HD전에 관심이 쏠린다. 3연승으로 승점 26을 쌓아 2위에 오른 울산은 선두 FC서울(승점 29)을 턱밑까지 추격했다.다득점에서 서울(25)에 3골 뒤진 울산(22)이 이번에 선두 탈환은 어려워도 승점 동률로 후반기를 맞을 수 있다.강원도 최근 4경기 2승 2무 무패다. 개막 5경기 무승이었으나 이후 9경기 5승 3무 1패로 승점 21·5위
'교체 투입' 이영준, 스위스 슈퍼리그 3호 골
스트라이커 이영준(22·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이 스위스 프로축구 시즌 3호 골을 터트리며 팀이 자동 강등을 피하는 데 힘을 보탰다.이영준은 13일(한국시간) 스위스 슈퍼리그 37R FC 빈터투어 홈경기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17분 동점골을 넣어 팀의 3-2 역전승의 디딤돌을 놓았다.벤치에서 시작한 이영준은 빈터투어 카사미에게 전반 7분·10분 연속골을 내줘 0-2로 끌려가던 18분 일찌감치 교체 투입됐다.후반 15분 상대 핸드볼로 얻은 PK를 디르크 아벨스가 성공시켰고, 2분 뒤 이영준이 미드필드부터 몰고 가 페널티아크 부근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25분엔 아벨스가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해 결승골을 터뜨렸다.올
'양현준 시즌 2호 도움' 셀틱, 머더웰 잡고 1위 하츠와 승점 1점차로 좁혀
국가대표 양현준이 시즌 2호 도움으로 셀틱의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5연패 희망을 살렸다.셀틱은 14일(한국시간) 머더웰 퍼 파크에서 열린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7라운드 원정에서 3-2로 이겼다. 승점 79가 된 2위 셀틱은 1위 하츠와 격차를 1점으로 좁혔다.양현준은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1이던 후반 13분 페널티지역에서 잡은 공을 뉘그렌에게 연결했고, 뉘그렌의 왼발 중거리슛이 역전골이 됐다. 리그 1호·공식전 2호 도움이었고, 그는 시즌 리그 8골·공식전 9골을 기록 중이다.셀틱은 전반 17분 와트에게 선제 실점했으나 41분 마에다 다이젠이 균형을 잡았다. 양현준-뉘그렌 합작 골로 앞서갔다가 후반 40분 고든에게 실점해 무승
스포츠종합
여자농구 KB, 박지수와 2년 5억원 재계약...WKBL 최고 연봉 경신
청주 KB가 간판 박지수와 WKBL 역대 최고 대우로 재계약했다.KB는 14일 FA 박지수와 2년 총액 5억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종전 김단비(우리은행)의 4억5천만원을 넘은 WKBL 최고 연봉이다.박지수는 차기 시즌도 주장으로 '2시즌 연속 통합 우승'에 나선다. 지난 시즌 평균 16.54점·10.1리바운드로 통산 5번째 MVP에 올랐다.KB는 FA 10명 중 소속 5명 협상을 마쳤다. 이채은 3년 1억5천만원, 이윤미(5천만원)·김민정(4천만원)은 1년 계약했다. 주축 강이슬은 우리은행에 4년 연 4억2천만원으로 떠났다.KB는 삼성생명서 10년 뛴 가드 윤예빈을 3년 1억5천만원에 영입해 백코트를 보강했다.
'2시간 벽' 깬 사웨, 베를린 마라톤서 자신의 세계 기록 도전
인류 최초 '서브 2'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베를린에서 세계 기록에 재도전한다.베를린 마라톤 조직위는 13일(현지시간) 사웨가 9월 27일 베를린에서 세계 기록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사웨는 "런던 후에도 준비를 이어왔고 최대한 빠르게 달리겠다"고 했다.사웨는 지난달 26일 2026 런던 마라톤을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해 우승했다. 키프텀(2023 시카고)의 종전 기록을 1분 5초 앞당긴 인류 첫 '서브 2'였다.베를린은 평탄해 세계기록이 자주 나온다. 지난해엔 더위로 부진해 사웨는 2시간 2분 16초로 일본 아카사키 아키라를 따돌렸다.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단...PBA 드래프트서 새 팀 찾았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SK렌터카 해체로 흩어진 출신 선수들이 14일 2026-2027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대거 새 팀을 찾았다.14일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SK렌터카 출신 강지은이 하이원리조트로부터 1라운드 전체 1순위, 조건휘는 1라운드 2순위로 웰컴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게 됐다.각 구단은 최소 3명을 보호선수로 묶고, 인원이 적은 팀에 우선권이 주어지며 같으면 지난 시즌 순위 역순으로 권리를 행사하는데, 3명만 묶은 하이원리조트와 웰컴저축은행이 1·2순위 지명권을 얻었다.각 팀은 정원 7명까지 의무 지명하며 5R부터 추가 지명이 가능하다. 차유람·팔라손(스페인·휴온스)·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84] 당구에서 왜 ‘삑사리’라고 말할까
당구장에서 “아, 삑사리 났네”라는 말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거의 공식 용어처럼 들린다. 하지만 정작 당구 교본에는 ‘삑사리’라는 기술 용어가 없다. 공식 용어는 영어 ‘cue miss’이다. 큐 끝의 팁이 수구를 정확히 맞히지 못해 미끄러지는 현상을 말한다. (본 코너 1774회 ‘당구용 막대기를 왜 ‘큐(cue)’라고 말할까‘, 1777회 ’당구에서 왜 ‘큐볼’이라 말할까‘ 참조)삑사리는 사실 당구장에서만 쓰이던 말이 아니다. 노래를 부르다 음이 틀어졌을 때도 “삑사리 났다”고 했고, 마이크가 찢어지는 잡음을 낼 때도 같은 표현을 썼다. 즉, 원래는 “의도한 흐름에서 벗어나 우스꽝스럽게 틀어진 소리”를 뜻하는 생활 언어였다.우리
'웸반야마 27점 17리바운드' 샌안토니오, 미네소타 126-97 완파...서부 콘퍼런스 결승까지 1승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직전 경기 퇴장 후 돌아온 '신인류' 빅토르 웸반야마의 활약으로 서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 문턱에 다가섰다.샌안토니오는 13일(한국시간)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7전 4승제) 5차전에서 미네소타를 126-97로 완파, 시리즈 3승 2패로 결승까지 1승을 남겼다.정규리그 서부 2위 샌안토니오는 1라운드에서 포틀랜드를 4승 1패로 꺾었고, 6번 시드 미네소타는 1라운드에서 덴버(3번 시드)를 잡고 올라왔다. 6차전은 16일이며, 시리즈 승자는 결승에 오른 정규리그 1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만난다.이날 주인공은 27점 17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웸반야마였다. 11일 4차전 팔꿈치로 나즈 리드 턱을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BTS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 3’ 수성…장기 집권 체제 돌입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수성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두 차트에 6주째 진입해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를 과시했다.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에
승한앤소울, 미니 1집 글로벌 호응…파워풀 퍼포먼스 눈길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승한은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은 물론,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에 출연해 타이틀곡 ‘Glow’ 무대를 선사, 빛을 콘셉트로 구성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팝 하우스 장르의 ‘Glow’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의 음악부터 승한과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 2명
BJ케이 여자친구 과즙세연, 블랙 오프숄더 데일리룩으로 시선 강탈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시크한 데일리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과즙세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사진은 미니멀한 무드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으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스타일링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있는 룩을 만들어냈다.특히 우드 톤 인테리어의 클래식한 레스토랑과 따뜻한 조명, 화이트 테이블클로스 위 정갈한 식기 세팅까지 어우러진 공간감이 그의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이다. 절제된 컬러 팔레트와 디테일을 살린 코디는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평소 발랄하고 과감한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
&TEAM, 음악 방송 1위…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쇼! 챔피언' 트로피
&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쓴데 이어 음악 방송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TEAM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1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TEAM은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We on Fire'로 1등을 했다. 다시 한번 루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TEAM은 일본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문화라이프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