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현은 14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경북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보기 2개로 7언더파 64타를 쳤다. 데뷔 2년 차 문동현과 함께 오전 경기 공동 선두였다.
2005년 데뷔한 그는 통산 14승·상금 59억400만 원으로 투어 최초 60억 원 돌파를 앞뒀다.
올해 처음 정상 컨디션으로 나선 그는 시즌 끝까지 완주하고 싶다고 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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