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메이저 중 프랑스오픈만 비어 있는 신네르는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하고, 조코비치는 마거릿 코트(24회)와 동률인 메이저 최다 25회 우승을 노린다. 신네르는 1회전 타뷔르(165위), 8강 셸턴(6위), 4강 메드베데프(7위)가, 조코비치는 4강 츠베레프(2위)가 변수다.
디펜딩 챔피언 코코 고프(4위·미국)는 1년 전 결승 상대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4강 재대결 가능성이 있는 조다. 8강엔 윔블던·US오픈 결승 진출자 아니시모바(6위)가 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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