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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왼쪽 대퇴골 염증으로 1군 말소...30일 복귀 가능

2026-05-22 19:55:00

타격 시도하는 최정. / 사진=연합뉴스
타격 시도하는 최정.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4연패 늪에 빠진 SSG 랜더스의 3루에 비상이 걸렸다. 주전 3루수 최정(39)이 왼쪽 대퇴골 염증으로 1군에서 빠졌다.

SSG는 22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최정을 말소했다. 구단은 "19일 고척 키움전 9회초 스윙 중 통증을 느꼈고 좌측 대퇴골 염증 진단을 받았다. 이틀 소급 적용이 받아들여지면 30일 복귀가 가능하다"고 했다.

올 시즌 타율 0.266·29타점·11홈런의 간판이 빠진 자리는 내야수 최윤석이 메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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