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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스트레칭 하고 있는 이동은
2026-06-06 22: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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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원주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6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동은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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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의 재계약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한화 이글스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올 시즌 내내 보여준 경기 운영과 선수 기용에 대한 비판이 나오면서 일부에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된다.하지만 김경문 감독의 공과를 평가할 때 반드시 짚어야 할 부분이 있다. 한화는 김 감독 부임 이후 오랜 침체에서 벗어나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변모했고, 지난 시즌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과 준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부상과 부진이라는 변수를 모두 감독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실패한 순간보다, 팀을 어디까지 끌어올렸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느냐이다. 김경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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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프로야구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도영의 연봉 시계가 벌써부터 야구계의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불과 한 시즌 전 부상과 부진의 여파로 연봉이 50퍼센트나 깎이는 수모를 겪었던 그가, 올해 단숨에 홈런 선두를 질주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 즉 MVP 유력 후보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지난겨울 구단과의 연봉 협상 테이블에서 쓴맛을 보며 2억 5,000만 원으로 내려앉았던 처지가 무색하게, 현재의 폭발적인 파괴력은 다가올 연말과 연초 협상판의 주도권을 완전히 선수 쪽으로 가져다 놓은 모양새다.야구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과거 KT 위즈의 강백호가 겪었던 연봉 롤러코스터 행보가 완벽하게 오버랩된다는 분석이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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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시계가 거꾸로 흐르고 있다. 만 43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최형우의 행보는 이미 인간의 영역을 아득히 넘어섰다. 삼성 라이온즈가 이 경이로운 베테랑을 마주하며 깊은 고민이자 행복한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올 시즌 최형우가 남긴 기록들은 믿기 힘든 수준이다. 3할이 넘는 타율과 함께 타점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상위권을 폭격하고 있다. 단순히 노련함으로 버티는 수준을 넘어 젊은 타자들을 압도하는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KBO리그 최고령 타이틀을 연일 갈아치우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이다.이러한 활약상은 냉정하게 평가해 FA 시장에서 체결한 조건들을 한참 웃도는 가치
'김도영이면 다 된다?'…KIA의 유격수 고민, 최고의 타자에게 떠넘길 문제인가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선수이긴 하다. 뛰어난 운동 능력과 야구 센스, 폭발적인 스피드까지 갖춘 그에게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는 시선이 나오는 이유다.하지만 '할 수 있다'와 '해야 한다'는 전혀 다른 문제다. KIA가 김도영의 유격수 전환을 검토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공격력을 갖춘 유격수는 리그에서 가장 희소한 자원 중 하나다. 만약 김도영이 유격수 자리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한다면 팀 전력은 물론 선수 가치 역시 크게 올라갈 수 있다.그러나 냉정하게 봐야 할 부분이 있다. 김도영은 이미 3루수로 리그 최고 수준의 가치를 증명했다. 장타력, 주루 능력, 경기 흐름을 바꾸는 능력까지 갖춘 KIA의
'4회 1-14도 뒤집는 게 야구인데'…염경엽 감독의 조기 승부 포기와 '미래' 발언에 LG 팬들 분노 폭발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진 경기라도 야구는 언제든 흐름이 바뀔 수 있는 스포츠다. 그래서 팬들은 패배 자체보다, 경기를 내려놓는 듯한 모습에 더 큰 실망을 느끼기도 한다.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논란의 중심에 선 이유도 여기에 있다. LG는 27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3-13으로 패했다. 결과보다 팬들의 마음을 흔든 것은 경기 운영 방식이었다.LG는 3회초까지 2-9로 끌려갔다. 선발 박시원이 1⅔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고, 급하게 투입된 이정용 역시 2⅓이닝 동안 4실점하며 경기 흐름을 내줬다.염경엽 감독은 더 이상의 소모를 막는 쪽을 선택했다. 3회말 공격과 4회초 수비에 들어가면서 주전 6명을 교체했다. 사실상 이날 경기의 승부보다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고우석이 또 한 번 미국 생활의 갈림길에 섰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9일(한국시간) 40인 로스터 조정을 위해 고우석을 양도지명(DFA) 처리했다.미네소타는 앞서 외야수 워커 젠킨스의 계약을 선택하며 40인 로스터에 포함했고, 현역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외야수 앨런 로덴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보냈다. 이에 따른 후속 조치로 고우석의 자리가 사라졌다.DFA는 단순한 방출 통보와는 다르다. 구단이 선수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절차다. 이후 7일 동안 트레이드나 웨이버 절차를 거치게 되고, 다른 구단의 영입이 없으면 마이너리그 배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우석에게는 선택권이 있다. 고우석은 과거 아웃라이트 이력이 있어
축구
버밍엄, 렉섬에 2-1 승리로 리그 첫 승...백승호는 교체 출전
백승호를 올 시즌 처음 교체로 기용한 버밍엄 시티가 리그 첫 승을 거뒀다.버밍엄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웨일스 렉섬 레이스코스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렉섬 AFC를 2-1로 꺾었다.중앙수비수 필 노이만이 전반 13분 선제골과 후반 18분 결승골을 모두 헤딩으로 넣었다. 버밍엄은 앞선 2경기 무승부에 이어 첫 승을 거두며 승점 5(1승 2무)가 됐다.백승호는 2-1로 앞선 후반 29분 제이 스탠스필드와 교체 투입됐다. 공식전 5경기 만의 첫 교체 출전이다.
'두 경기 연속 선발' 김민재의 뮌헨, 개막전 5-1 대승...리그 3연패 시동
새 시즌 첫 무대부터 화끈한 승리를 알렸다.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가 선발로 나선 바이에른 뮌헨이 개막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리그 3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뮌헨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에 5-1로 크게 이겼다. 지난 23일 슈퍼컵에서 도르트문트를 꺾고 우승한 뮌헨은 개막전 승리로 기분 좋게 새 시즌을 열었다.김민재의 입지가 단단해졌다. 두 경기 모두 선발로 나선 그는 이날 우파메카노와 호흡을 맞추며 84분을 소화했다.경기는 뮌헨의 흐름이었다. 전반 21분 우파메카노의 헤더로 앞서간 뒤, 후반 슈투트가르트에 동점을 허용했으나 3분
'멀티골로 4연패 끊었다' 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5라운드 MVP 선정
FC안양의 마테우스가 K리그1 25라운드 MVP로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이같이 밝혔다. 마테우스는 26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종료 직전 동점골과 후반 40분 프리킥 결승골을 넣어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안양은 이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베스트 매치는 강원FC-광주FC전이 선정됐다. 광주가 문민서의 두 골로 앞섰으나 강원이 수적 열세 속에 후반 43·44분 연속골로 2-2를 만들었다.베스트 팀은 후반 추가시간 두 골로 울산 HD를 2-1로 꺾은 대전하나시티즌이다.
'팀을 옮겨도 또 만난다' 이강인-김민재, 세 시즌 연속 UCL 맞대결
소속팀이 바뀌어도 대진은 반복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UCL에서 다시 만난다.유럽축구연맹(UEFA)은 28일(한국시간) 모나코에서 2026-2027 UCL 본선 리그 페이즈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36개 팀이 9개 팀씩 4개 포트로 나뉘어 각 포트에서 두 팀씩, 총 8경기를 치른다. 1∼8위는 16강 직행,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친다.1번 포트에 함께 배정된 아틀레티코와 뮌헨은 리그 페이즈에서 맞붙는다. 아틀레티코는 뮌헨,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뮌헨은 아스널, 아틀레티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대결한다.이강인은 PSG를 떠났음에도 세 시즌 연속 김민재의 뮌헨을 만나게 됐다. 2024-2025시
'조규성 2경기 연속골' 미트윌란, 리예카 상대로 4-1 승리...UECL 본선 진출
두 경기 연속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미트윌란의 조규성이 UEFA 콘퍼런스리그(UECL)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조규성은 2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리예카에서 열린 2026-2027 UECL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팀의 4-1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3-1로 앞선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그는 후반 33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로 골을 만들었다.지난 21일 1차전 골에 이은 2경기 연속 득점이자 시즌 2호다. 미트윌란은 합산 6-1로 본선에 올랐다.본선에는 36개 팀이 나선다. 김예건의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유로파리그 PO에서 빅토리아 플젠에 밀려 UECL로 내려왔다.반면 이태석과 이강희가 풀타임을 뛴 아우스트리아 빈은 브라가에 0-1로 져 합계 0-2로 탈락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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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한 판에 UFC가 걸렸다...박보현, 로드 투 UFC 결승 진출
박보현이 UFC 진출까지 1승만 남겨뒀다.박보현은 28일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로드 투 UFC 시즌 5' 여성 스트로급 준결승에서 파리다 압두예바(키르기스스탄)에게 3-0 만장일치 판정승(29-28 29-28 29-28)을 거뒀다.1라운드에서 밀렸으나 2라운드 카운터 펀치와 팔꿈치 공격으로 흐름을 뒤집었고, 3라운드에는 왼손 훅으로 다운을 빼앗았다. 통산 전적은 10승 3패가 됐다.결승 상대는 멍보(중국)다. 한편 페더급 송영재는 차그나도르지 다기수렌에게 1라운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89] 왜 ‘무에타이’라고 말할까
‘무에타이(Muay Thai)’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강렬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주먹과 발, 무릎과 팔꿈치를 모두 사용하는 격투기, 로프가 둘러진 링, 그리고 경기 전 선수들이 펼치는 독특한 의식. 하지만 무에타이라는 이름이 무슨 뜻인지 아는 이가 그리 많지 않다.무에타이는 태국어 ‘มวยไทย(Muay Thai)’를 로마자로 옮긴 것이다. 여기서 ‘무에(mวย, muay)’는 싸움이나 격투, 권투와 같은 무술을 가리키는 말이고, ‘타이(ไทย, Thai)’는 태국 또는 타이족을 뜻한다. 따라서 말 그대로 풀면 ‘타이의 격투’, 또는 ‘태국의 무술’ 정도의 의미가 된다.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뉴스 검색에서 무에타이라는 말이 나오지
인하부고, 광주전자고 꺾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첫 승…강력한 우승후보 부상
인하부고가 광주전자고를 꺾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이달 초 CBS배 정상에 오른 인하부고는 28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 이하 남자부 예선 D조 경기에서 광주전자고를 세트스코어 3-1(25-22, 25-18, 21-25, 25-17)로 제압했다.인하부고는 1·2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3세트를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지만, 4세트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인하부고는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B조의 영생고도 첫 승을 거뒀다. 영생고는 화성시체육회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10, 25-18, 25-17)의 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대회를 시작했다.◇
해외 다녀온 FA 데려가려면 보상해야...KBL, 우회 경로 막았다
KBL이 미계약 자유계약선수(FA)의 국내 복귀 시 적용되는 보상 규정을 구체화했다.KBL은 28일 KBL센터에서 제32기 제1차 임시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이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FA 협상 절차는 현행대로 유지된다.다만 FA 미계약 선수가 해외 리그를 거쳐 KBL로 돌아와 다른 구단과 계약하면, 해당 구단은 미계약 당시 공시된 보수 순위에 따라 원소속 구단에 보상해야 한다. 해외 진출을 통한 보상 규정 우회를 막기 위한 조치다.반면 해외 진출 없이 미계약 상태로 3년이 지난 선수는 이적 시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KBL은 2026-2027시즌 경기 규칙과 대회 운영 요강, 유니폼 규정도 확정했다.
피겨 이재근,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쇼트 2위...개인 최고점 경신
이재근(고려대)이 2026-2027 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2위에 올랐다.이재근은 28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47.12점, 예술점수 36.08점을 합쳐 총점 83.20점을 받았다. 지난해 9월 기노시타 그룹컵에서 세운 종전 최고점 82.41점을 0.79점 넘어섰다.1위 다카하시 세나(일본·83.75점)와는 0.55점 차다. 그는 트리플 러츠와 트리플 악셀을 클린 처리했고, 후반부 트리플 루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완벽하게 소화했다.최하빈(한광고)은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넘어져 감점 1점을 받고 총점 76.21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 여자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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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이드, 데뷔 앨범 전곡 멜론 핫100 진입…171개국 쇼케이스 생중계
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BTS, 美 일리노이주도 공개 환영…공연일 ‘BTS Day’ 지정
미국 일리노이주가 방탄소년단(BTS)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지역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최근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Chicago’를 앞두고 이날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이 담겼다. 또한 이들의 핵심 메시지가 일리노이주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넥스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핫한 컴백 예고
NEXZ(넥스지)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컴백을 예고했다.NEXZ는 오는 24일 미니 4집 'SAUCIN''(쏘씬)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다.20일 오후 미니 4집을 여는 오프닝 트랙 'LOCO'(로꼬)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영상 속 강렬한 비트에 몸을 맡긴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치는 군무는 빗줄기를 뚫고 나오는 것만 같은 파워풀한 움직임, 섬세한 완급 조절이 만나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리듬과 하나 된 듯 온몸으로 즐기는 NEXZ의 자유로운 바이브가 시원한 쾌감을 안기며 완편을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1번 트랙 'LOCO'는 라틴하우스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중
에이티즈, ‘배드’ 상승세 무섭다…화제의 중심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배드(BAD)'의 열기가 한 달이 지나도록 식을 줄 모른다.'배드'는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꾸준히 순위를 높이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멜론 TOP 100에서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섰다. 그뿐만 아니라 일간 차트 9위, 주간 차트 10위를 기록해 에이티즈의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발매가 한 달이 훌쩍 지난 시점에도 '배드'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글로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차트에
문화라이프
커피 스틱부터 올리브유·텀블러까지...이디야커피 추석 선물세트 2종 출시
블루와 골드,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뉜 추석 선물세트가 이디야커피에서 나왔다. 21일 공개된 '이디야 블루 선물세트'와 '이디야 골드 선물세트'는 커피 종류와 구성품에 차이를 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블루 선물세트는 스틱 제품 5종으로 채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페셜 아메리카노 등 아메리카노 2종에 스페셜 골드 블렌드, 아이스 오리지널 커피믹스 2종, 바닐라 라떼를 더해 커피 중심으로 꾸렸다.골드 선물세트는 구성을 달리했다. 오리지널·스페셜·아이스 아메리카노 스틱 3종과 함께 '올레 유기농 올리브유 스틱', '올레 유기농 레몬즙 스틱'을 넣고 이디야 텀블러까지 추가해 커피 외 품목을 한 세트에 담았다.이
KT 'Y트렌드 컨퍼런스', Z세대 5대 키워드 발표... 네트왓킹·스크롤픽 등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 올해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다. 2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에서 발표됐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손잡고 젊은 세대의 트렌드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다.각 키워드는 Z세대의 관계·소비·휴식·성장·창작 방식을 압축한다. '네트왓킹'은 직업이나 학연이 아닌 취향과 경험을 매개로 인맥을 형성하는 소통 문화를, '스크롤픽'은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숏폼 콘텐츠를 훑다가 상품을 발견하고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쇼핑
KT, 오픈 이노베이션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 선정
KT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K-패스는 AI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KT의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93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16개 기업을 선정했다. 기술 경쟁력과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협업 시너지 등을 종합 평가했다.최종 선정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AI·에이전트, 피지컬 AI·로보틱스, 데이터 포 AI, AI 트러스트·보안, AI 인프라·모델, 산업 특화 버티컬 AI, AI ESG 등 7개다. 사이오닉에이아이, 알고리즘랩스, 스카이인텔리전스, 프라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대학으로 잇다'·안성규 대표 희망나눔인상 공동 선정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교육 정보 사각지대를 줄여온 비영리단체 '대학으로 잇다'와 장학금 정보 플랫폼 드림스폰의 안성규 대표를 '2026년 상반기 희망나눔인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학으로 잇다'는 2022년부터 입시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청소년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입시설명회와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53차례 입시설명회를 열어 장애 청소년과 가족 3000여 명에게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학 컨설팅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97.7%의 대학 진학률을 기록했다.장애인 특별전형과 관련한 입시 정보도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무료로 공개
쿠팡, 여름 뷰티 수요 공략…AHC·메디힐 등 1400개 상품 모았다
쿠팡이 여름철 피부관리 수요를 겨냥해 클렌징폼과 마스크팩, 에센스 등 뷰티 상품 1400여개를 한데 모은 기획전을 연다.쿠팡은 18일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한 ‘언니가 간다’ 기획전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AHC와 메디힐, 에스쁘아, 퓨리피아 등이 참여한다. 여름철 사용 빈도가 높은 피부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구성했다.주요 제품은 퓨리피아 유산균 메타바이옴 토너패드,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에스쁘아 더마커버 블레미쉬 밤, 메디힐 비타민씨 브라이트닝 랩핑 세럼 마스크 등이다.일부 상품에는 와우회원 전용 1+1 구성을 적용한다. 행사 기간 2만원 이상 구매한 와우회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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