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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전예성
2026-06-28 15: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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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평창,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네 번째 대회인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 총삼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에서 열리고 있다.
28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진행 되고 있다.
전예성(삼천리)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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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키맨' 최원태, 삼성 마운드 운명 짊어졌다...긴 이닝 소화가 관건
지난가을 '큰 경기 투수'로 거듭났던 최원태가 다시 시리즈의 분수령에 선다. 대구에서 1승 1패를 나눈 삼성은 29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로 그를 내세운다. 핵심은 그의 이닝 소화와 불펜 관리다.겉으론 불펜을 아꼈다. 1-5로 진 1차전엔 크리스 페덱(4⅔이닝 5실점) 뒤로 배찬승(1⅓이닝), 김태훈, 이승민, 미야모리 사토시(이상 1이닝)가 나섰고, 8-3으로 이긴 2차전엔 아리엘 후라도가 6⅔이닝 106구 2실점으로 버텨 이승민(1⅓이닝)과 원태인(1이닝)만 썼다.하지만 좌완 이승민에게 무게가 쏠린다. 그는 1차전 8회 1이닝 무실점(17구)에 이어 2차전 7-2이던 7회 2사부터 8회까지 1⅓이닝 1실점(20구)을 던져 두 경
'한화의 희망사항?' 와이스, 1년 만에 복귀설…고우석도 3년 도전, 메이저리그 쉽게 포기할까
라이언 와이스가 1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복귀할까?한화가 와이스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의 KBO리그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쉽게 접고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르다.미국 무대에서 다시 기회를 잡으려는 선수의 의지를 너무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의 2027시즌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와이스는 2026시즌 메이저리그에서 9경기, 26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62를 기록했다. 빅리그에서 경쟁력을 확실하게 입증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이것이 곧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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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소동' 96라인·손흥민 축구 대표팀 나란히 승선...모레노호 11월 A매치 명단 발표
'은퇴 소동'의 당사자들과 주장 손흥민(LAFC)이 11월 중동 원정에서 다시 한 그라운드에 선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2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발표한 26명 명단에 손흥민과 ‘96라인' 김민재(뮌헨), 황희찬(샬케), 황인범(포르투)을 모두 포함했다.세 선수는 손흥민의 리더십에 불만을 드러내며 9∼10월 4연전 마지막 경기인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대표팀 은퇴 소동을 일으켰다. 황인범이 은퇴할 뜻은 없다고 전하고 떠났지만, 갈등은 아직 풀리지 않았다.모레노 감독은 최근 몇 주간 선수, 주장, 협회와 가장 많이 한 일이 대화였다며, 팀이 어떤 선수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은 바뀌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밤 유럽으로 건너가 해외
우승은 서울, '진짜 전쟁은 2위' K리그1, ACL 티켓 놓고 마지막 5경기 돌입
2위 울산 HD(승점 51)부터 6위 인천 유나이티드(46)까지 승점 5점 안에 몰린 K리그1 파이널A 5개 팀이 이번 주말 마지막 다섯 경기에 돌입한다. FC서울이 33라운드에서 승점 67로 10년 만의 우승을 확정했지만, 2위 싸움은 이제부터 불붙는다.2위가 중요한 이유는 2027-2028시즌 ACL 티켓에 있다. 한국엔 ACLE 직행 3장, 플레이오프 1장, ACL2 1장이 돌아간다. 원칙적으로 1, 2위와 코리아컵 우승팀(4위 이내)이 ACLE로 직행하고, 3위는 플레이오프, 4위는 ACL2에 나간다. 변수는 있지만 2위는 직행 가능성이 매우 크다.31일 오후 2시 전주에선 3위 대전하나시티즌(49)과 4위 전북 현대(48)가 맞붙는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팽팽하
'유럽파 4명 합류' 남자 U-19 축구대표팀, 중국 판다컵·일본 SBS컵 출전
중국 판다컵과 일본 SBS컵이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본선 리허설 무대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대표팀이 두 대회에 연이어 출전한다고 밝혔다.판다컵은 11월 11∼17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다. 한국은 중국, 베트남, 타지키스탄과 풀리그로 순위를 다툰다. 대표팀은 이에 앞서 3∼7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사전 훈련을 한다.명단 26명엔 모경빈(수원), 김현오(경남), 강동휘(제주) 등 K리그 20명과 대학생 2명이 들었다. 이경현(코펜하겐), 배승균(도르드레흐트), 김민찬(카멘), 이충현(마그데부르크) 등 유럽파 4명도 합류했다.12월 17∼20일 일본 시즈오카 SBS컵에선 일본, 코스타리카, 시즈오카현 선발과
‘6골 폭발' 뮌헨, 포칼 16강 순항...김민재는 부상 복귀 후 벤치 대기
발롱도르 수상자를 박수로 맞은 뮌헨이 2부 팀에 여섯 골을 퍼부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9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DFB 포칼 32강에서 2부 리그 마그데부르크를 6-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경기 전엔 27일 뮌헨 선수로 45년 만에 발롱도르를 받은 해리 케인을 동료들이 도열해 맞는 '가드 오브 아너'가 열렸다. 케인은 교체 명단에 들었지만 뛰지 않았다.전반 10분 마이클 올리세의 선제골 뒤 5분 만에 마테우시 주코프스키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21분 이스마엘 사이바리가 결승골을 넣었다. 후반 5분 올리세의 페널티킥에 이어 알폰소 데이비스, 너새니얼 브라운, 다비드 산투스 다이베르가 연속골을 넣었다. 올리세는 2골 1도움이다.부상에서
'니하오 아닌 미호' 손흥민 인종차별 의혹 LAFC 팬 해명...”Son을 '내 아들'로 불렀다, 오해다"
"니하오가 아니라 '미호'였다." 손흥민(LAFC)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관중이 28일(한국시간) 구단 팬 채널 ‘LAFC 팬스'에 장문의 글을 올려 의혹을 부인했다.논란은 26일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MLS 32라운드(2-2 무) 직후 LAFC 유니폼을 입은 관중이 그라운드를 떠나는 손흥민에게 '니하오'를 거듭 외치는 듯한 영상이 SNS에 퍼지며 시작됐다. 손흥민이 그를 바라보는 장면도 담겼다. 동아시아인을 모두 중국인처럼 대하는 건 인종차별로 여겨진다. 시즌권을 박탈하라는 요구가 나왔고, 뉴욕포스트는 27일 무감각한 인종차별 행위라고 보도했다.그는 도움을 구하려고 글을 썼다며 자신이 외친 건 스페인어 '
스포츠종합
‘116명 중 82명 낙방' 배구 신인 지명률 남녀 역대 최저...늘어나는 해외 전력, 좁아지는 신인의 자리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 116명 가운데 82명이 끝내 이름을 듣지 못했다. 28일 열린 2026-2027 KOVO 신인 드래프트에서 남자부는 59명 중 18명(30.51%), 여자부는 57명 중 16명(28.07%)만 지명돼 남녀 모두 역대 최저 지명률을 기록했다.하락세는 수년째 이어졌다. 남자부는 2023-2024시즌 47.62%에서 4년 연속 최저치를 갈아치웠고, 여자부는 52.50%에서 3년 연속 떨어지며 처음 30% 아래로 내려갔다.2라운드부터 지명을 건너뛰는 구단이 나오자 가족석에선 한숨이 터졌고, 여자부 3라운드 유일한 지명자인 나민지(선명여고)는 한국도로공사의 부름에 눈물을 보였다.기량 부족이 1차 원인으로 꼽히지만, 해마다 최저치를 경신하는 흐름은
'소노 시절 15.8점 11리바운드' 윌리엄스, DB 일시 대체 선수로 KBL 복귀
두통으로 빠진 DB 헨리 앨런슨의 자리를 앨런 윌리엄스가 메운다. DB는 29일 그를 일시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198㎝ 센터 윌리엄스는 2024-2025시즌 소노에서 30경기 평균 15.8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비자 문제로 28일 입국 후 관전만 했고, 31일 KCC전부터 뛴다.
'개막 이틀 전 결단' 도로공사, 김영래 대행 정식 감독으로 선임
한국도로공사의 사령탑 공백이 V리그 개막 이틀 전 내부 승격으로 정리됐다. 구단은 29일 김영래 감독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도로공사는 세터 출신인 김 감독이 경기 흐름을 읽는 눈과 세밀한 운영으로 팀을 빠르게 추슬러 최근 컵대회 결승까지 이끌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 감독은 김천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보강된 전력으로 정상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
‘16개월 만의 복귀' NBA 할리버튼, 4경기 만에 또 쓰러졌다...최소 2주 결장
16개월 만에 돌아온 인디애나 페이서스 에이스 타이리스 할리버튼의 복귀 행진이 4경기 만에 멈췄다. 릭 칼라일 감독은 할리버튼이 왼쪽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최소 2주간 결장한다고 밝혔다고 ESPN이 29일(한국시간) 전했다. 2주 안 복귀도 어려워 주 단위로 상태를 점검한다.2025년 챔피언결정전에서 아킬레스건이 끊어졌던 할리버튼은 개막전 승리로 복귀를 알렸다. 4경기 평균 33분을 뛰며 21.8점 9.5어시스트 4.5리바운드, 야투율 52%로 활약했지만, 28일 밀워키전 뒤 피로와 통증을 호소했다.같은 부위 부상은 처음이 아니다. 2024년 1월 10경기를 쉬었고, 그해 보스턴과의 동부 결승에서도 통증 재발로 마지막 2경기에 결장했다.인디애나
[스포츠 인사이드] 파주시 파크골프협회, 선수에게 대회 찬조금 강요 논란…생활체육 취지 훼손 우려
남녀노소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가 일부 지역 협회의 대회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찬조금 논란으로 본래의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파크골프는 고령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세대 간 화합을 위해 도입된 생활체육이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참여 기회를 넓히려는 취지를 갖고 있다. 그러나 각종 협회장배와 시장배, 시의장배 대회 등을 개최하면서 참가비 외에 별도의 찬조금까지 거두는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파주시 파크골프협회가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된다. 파크골프
엔터테인먼트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르세라핌 ‘BOOMPALA’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팀 통산 18번째
르세라핌이 26일(현지시간) 베를린 우버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마무리한다. 11월부터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소속사는 27일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가 25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1억 3만 8193회 재생됐다고 밝혔다. 5월 22일 발매 후 약 5개월 만의 기록으로, 팀 통산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BOOMPALA’는 두려움이 관점에 따라 허상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과 친숙함을 선사하고, 두 팔을 교차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를 차용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퍼포먼
아일릿 ‘BREAK EVEN’ 첫날 38만 장...전작 대비 40% 증가
아일릿이 27일 오후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을 통해 '체포하겠어'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한다.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은 발매 첫날인 26일 38만 2991장 팔려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작 미니 4집 첫날 판매량(27만 6145장)보다 약 4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앨범 중 가장 좋은 출발이다.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26일 오후 7시 멜론 '톱 100' 72위로 진입해 4시간 만에 19위까지 53계단 상승했다. 벅스와 지니에서도 실시간 상위권을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에 '체포하겠어'와 전작 ‘It’s Me’가 나란히
지수,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 30일 발매
블랙핑크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한다. 지난달 공개한 ‘CLICK’에 이은 신곡으로, 색다른 콘셉트 변신을 예고한다.소속사 블리수는 27일 지수가 24~26일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영상, 티저 이미지, 티저 영상을 순차 공개했다고 밝혔다. 로고 영상은 검보라색 하늘에 하트 모양 번개가 번쩍이며 보랏빛 타이포그래피가 등장해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티저 이미지에서는 스파클이 빛나는 커튼 뒤로 절제된 분위기를 자아냈고, 티저 영상에서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가 처음 베일을 벗었다.지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지난해 솔로 미니앨범 ‘AMORTAGE’를
문화라이프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르물랑, 연말 시즌 한정 케이크 3종 선봬
연말 분위기를 담은 한정 케이크가 나온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12월 한 달간 '페스티브 시즌 에디션'을 선보인다. 페이스트리 셰프가 페스티브 시즌의 설렘을 담아 예술적 감각과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시즌 한정 케이크 3종이다.르물랑 베스트셀러 메리 베리 트리 케이크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비주얼이 특징이다. 상큼한 라즈베리와 달콤한 딸기, 부드러운 무스의 풍미에 진주 오너먼트 데커레이션을 더해 우아한 비주얼을 담아냈다.파리 에펠 블랑 케이크는 눈 내리는 예술의 도시 파리를 모티브로 했다.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 섬세한 풍미에 반짝이는
맥도날드,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 29일부터 맥모닝 메뉴로 출시
인기 크로켓을 활용한 아침 메뉴가 나온다. 맥도날드가 '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을 29일부터 선보인다.신메뉴는 지난 5월 출시한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에 사용된 크로켓을 맥모닝 메뉴에 적용한 제품이다. 게살과 크림을 채운 크로켓을 잉글리시 머핀에 넣어 기존 버거와 다른 형태로 구성했다.스위트 칠리 소스와 화이트 마요 소스를 조합하고 토마토와 양상추를 더했다. 바삭한 크로켓과 부드러운 크림, 채소의 식감을 함께 살린 것이 특징이다.게살 크림 크로켓 머핀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판매된다. 일부 특수 매장은 판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2015년 이후 누적 102대 지원... 하이트진로, 사회복지기관 이동차량 지원사업 올해 일정 마무리
사회복지기관 대상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올해 일정이 마무리됐다. 하이트진로는 27일 열린 전달식을 통해 전국 사회복지기관 10곳에 경차 차량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는 승합차를 포함해 총 11대의 차량이 지원됐으며, 2015년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지원 규모는 102대로 집계됐다.이동차량 지원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복지기관의 현장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이번에 차량을 지원받은 기관들은 이를 활용해 지역 주민 대상 복지서비스 제공과 방문 지원 활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 그리고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의 기
스타벅스 코리아, 아태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수상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대회에서 한국 대표가 신설 부문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챔피언십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도형 커피 앰배서더가 우유를 정제하는 기법을 활용해 카페라떼를 재해석한 창작 음료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해 10주년을 맞은 대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13개국을 대표하는 스타벅스 파트너 25명이 브루잉과 라떼아트, 시그니처 음료 제조 등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베스트 시그니처 음료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김 앰배서더가 선보인 음료에는 우유의 단백질을 응고시킨 뒤 걸러내는 밀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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