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IQT 3위를 기록한 뒤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15위로 시드를 유지하며 정규투어에서 활약 중인 짜라위 분짠은 올해 ‘E1 채리티 오픈’에서 최초의 IQT 출신 우승자가 됐다.
KLPGA는 참가 선수들을 위해 총상금 3천만 원과 함께 혜택을 마련했다. 우승자에게는 차기 시즌인 ‘2027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이 부여된다.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정규투어 및 드림투어 시드순위전 참가 자격과 시드권 등 KLPGA 무대를 밟을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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