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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다정하게 손인사하는 이다연-이가영
2026-08-17 1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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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포천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아홉 번째 대회인 ‘메디힐 · 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600만 원)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6,713야드)에서 16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이다연이 이가영과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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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 차 열세를 마지막 날 뒤집었다.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역전 우승을 거두며 시즌 3승을 수확했다.서교림은 16일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을 2타 차로 밀어냈다.추격은 매서웠다. 공동 선두에 3타 뒤진 4위로 출발한 서교림은 11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았고, 12번 홀 보기 뒤 13∼15번 홀 연속 버디로 상단을 흔들었다.승부는 승부처의 희비로 갈렸다. 단독 선두였던 김민솔이 14번 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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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예외 없었다…뿔난 로버츠 다저스 감독 "타자들, 매 투구에 대한 절박함 없어"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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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세계에서 사령탑의 한마디는 때로는 시즌의 향방을 가르는 거울이자, 그라운드 위에서 속을 태우는 수장의 뼈저린 고백이 되곤 한다. 승패의 최전선에서 고뇌하는 감독들이 터뜨린 하소연은 화법의 결은 달라도 결국 벤치의 무력감과 절박함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농구와 야구, 종목을 넘어 레전드 사령탑들이 남긴 묵직한 탄식들은 수십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팬들의 뇌리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한국 농구의 거목으로 꼽히는 박한 전 감독의 지휘봉 시절은 종종 '해줘' 농구라는 애정 어린 밈으로 회자된다. 정교한 전술적 디테일이나 벤치의 세밀한 지시보다는 코트 위 선수들의 투지와 역량에 기대는 비중이 컸던 탓이다. 경기가 뜻대
9회에야 나온 한 방...이정후의 아쉬운 하루, 샌프란시스코 7-13 역전패
안타 행진은 이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전날에 이어 4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쳤다. 전날 4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한 데 이어 흐름을 이었으나, 시즌 타율은 0.293에서 0.292로 소폭 내렸다.과정은 쉽지 않았다. 그는 1회부터 6회까지 네 타석에서 모두 뜬공으로 물러났다. 안타는 마지막 타석에서 나왔다. 7-13으로 뒤진 9회말 1사에서 상대 다섯 번째 투수 잭 아그노스의 150㎞ 싱커를 받아쳐 우전
염경엽 감독 ‘회사원론’의 함정…회사원도 성과 못 내면 잘린다, 감독은 예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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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치는 건가, 못치는 건가?' 189cm 덩치에 111경기 무홈런이라니… '출루 괴물' 홍창기의 기막힌 아이러니...163cm 김성윤도 3개 쳤는데
189cm, 94kg의 건장한 체격. 이 거구의 타자가 111경기 동안 담장을 한 번도 넘기지 못했다면 믿을 수 있을까. LG 트윈스의 '출루 괴물' 홍창기를 둘러싼 이 기막힌 아이러니는 현대 야구 리드오프의 진화와 타격 철학에 대한 깊은 물음을 던진다.홍창기의 통산 기록을 들여다보면 이 의문은 더 선명해진다. 800경기를 훌쩍 넘는 출전 경기 수에 비해 그가 기록한 통산 홈런은 고작 17개에 불과하다. 2020시즌 5개를 기록한 뒤 매 시즌 손에 꼽을 정도의 홈런만을 기록해왔고, 지난해 5월 13일 이후로는 111경기째 홈런 가동을 멈춘 상태다. 심지어 프로야구 최단신·최경량급인 163cm, 62kg의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조차 올해 3개의 홈런을 쏘아
축구
'킥오프 23초 만의 선제골' 아스널, 맨시티 3-0 완파...마레스카 감독 악몽의 데뷔전
새 시즌 첫 무대부터 라이벌의 기선을 제압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이 커뮤니티실드에서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완파했다.아스널은 16일 영국 카디프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커뮤니티실드에서 23초 만에 터진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맨시티에 3-0 대승을 거뒀다. 전 시즌 EPL과 FA컵 우승팀이 맞붙는 이 단판 대회에서 아스널은 지난 시즌 22년 만의 EPL 우승팀, 맨시티는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나섰다.승기는 순식간에 기울었다.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의 패스를 받은 칼라피오리가 경기 시작 23초 만에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는데, 커뮤니티실
'혼전 속 침착함' 이현주 시즌 첫 도움...아로카 4-0 대승으로 개막 2연승
시즌 첫 공격포인트가 팀의 대승과 함께 나왔다. 포르투갈 프로축구 아로카의 미드필더 이현주가 시즌 첫 도움을 신고했다.이현주는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경기장에서 열린 모레이렌스와의 2026-2027시즌 프리메이라리가 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서던 전반 30분 호세 폰탄의 추가 골을 어시스트했다.장면도 인상적이었다. 혼전 상황에서 침착하게 공 소유권을 가져온 이현주는 곧바로 골 지역 오른쪽으로 패스했고, 이를 폰탄이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이현주의 시즌 첫 공격포인트다.승리도 뒤따랐다. 전반 23분 상대 자책골에 폰탄의 골을 더해 승기를 잡은 아로카는 이반 바르베로와 딜런 나딘의 연속골까
'개막 2연패 끊는 결승골 도움' 이태석 시즌 1호 어시스트...아우스트리아 빈 2-0 첫 승
첫 공격포인트가 팀의 첫 승과 함께 나왔다.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아우스트리아 빈의 국가대표 풀백 이태석이 시즌 1호 도움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이태석은 17일 오스트리아 하르트베르크의 프로페르틸 아레나에서 열린 하르트베르크와의 2026-2027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결정적 장면은 전반에 나왔다. 전반 33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이태석이 오른쪽으로 내준 패스를 다니엘 은노딤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빈의 포문을 열었다. 이태석은 이로써 올 시즌 공식전 첫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승리도 따라왔다. 빈은 후반 31분 율리안 헤트베어르의
'원정서 2-0 완승, 결승 눈앞' 김상식의 베트남, 말레이시아 제압...A매치 23경기 무패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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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전북 3-2로 꺾고 9위...강원은 울산 잡고 3위 도약
부천FC가 전북 현대를 3-2로 제압했다.부천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3점을 먼저 뽑고 전북의 추격을 막아냈다. 갈레고가 선제골을 돕고 결승골을 넣었다. 4경기 무패(2승 2무)를 이어간 부천은 승점 27로 9위에 올랐고, 최근 6경기 1승 2무 3패의 전북은 승점 34로 4위로 밀렸다.부천은 전반 점유율 28%에 그쳤으나 슈팅 11-0, 득점 2-0으로 앞섰다. 전반 9분 성예건, 14분 김종우, 후반 10분 갈레고가 득점했다. 전북은 후반 14분 최우진, 34분 박지수의 골로 추격했으나 동점에는 실패했다.울산문수경기장에서는 강원FC가 울산 HD를 3-2로 꺾고 승점 35로 3위에 올랐다. 울산 김영권은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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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를 끝까지 잇지는 못했다.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5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세트 점수 1-3(20-25 26-24 20-25 14-25)으로 졌다.여정은 순탄하게 출발했다. 2025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출전권을 딴 한국은 조별리그를 5전 전승으로 통과했고, 16강에서 필리핀을 꺾었다. 그러나 8강에서 튀르키예에 패해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고,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제압한 뒤 5위 결정전에서 조별리그 때 이겼던 이탈리아에 다시 만나 발목이 잡혔다. 이날 한국은 1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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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명이 나섰지만 한 명만 남았다...신진서, 몽백합배 세계바둑 16강 홀로 진출
신진서 9단이 제6회 MIL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16강에 진출했다.신진서는 16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열린 32강전에서 미위팅 9단을 237수 만에 흑 불계로 이겼다. 신민준 9단은 퉈자시 9단에게, 목진석 9단은 리쩌루이 7단에게 불계패했다.본선에 7명이 출전한 한국은 박정환·원성진·윤준상·최정 9단이 64강에서, 신민준·목진석이 32강에서 탈락해 신진서만 남았다. 45명이 참가한 중국은 딩하오 9단 등 13명이 16강에 올랐고, 일본은 이치리키 료·시바노 도라마루 9단이 합류했다.신진서의 16강 상대는 중국 리웨이칭 9단으로, 상대 전적은 6승 1패로 앞선다. 16강전은 1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우승 상금은 180만위안(약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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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한재희, 8월 16일 데뷔 싱글 'BAMTY' 발매… 릴스 2000만 뷰 신예의 첫 음악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2000만 뷰를 기록한 14세 래퍼 한재희가 8월 16일 정오 데뷔 싱글 'BAMTY'를 발매한다.방과 후 친구의 비트박스에 맞춰 랩하는 영상으로 주목받은 한재희는 래퍼 김하온의 앨범 '야르(Yarrr)'에 스페셜 보이스로 참여하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데뷔곡 'BAMTY'는 동갑내기 프로듀서 이시원이 비트 메이킹을 담당했다. 90년대 빈티지 힙합의 드럼 루프 위에 한재희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랩이 얹혀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완성했다. 가사는 14세 소년의 일상과 다짐을 솔직하게 담아냈으며,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재치 있는 표현도 돋보인다. 유행보다 자신만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와 음악으로
[문화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일본 달군다…신곡 발표·공연 돌입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일본에서 톱 그룹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소속사 측은 13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오는 18일 0시 두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Boom Boom Boom’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일본 신곡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1년 만이다.이에 앞서 17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싱글 2집 ‘BOYLIFE’와 ‘오늘만 I LOVE YOU’의 일본어 버전, 인기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85주년 기념 음원 ‘SAY CHEESE!’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재기발랄한 노랫말과 듣기 편안한 멜로디가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또한 옆집 소년들처럼 친근한 매력
‘인턴’ 스타일의 아이콘 한소희, 워커홀릭 CEO로 변신
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으로 돌아온다.‘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최고 시청률 31.6%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를 펼치며 단숨에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한소희. 이후 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사랑 앞에 흔들리는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받았고, 고난도 액션까지 직접 소화한 드라마 ‘마이 네임’과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서는 오직 한소희이기에 가능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
에스파, 시카고 뜨겁게 달군 쇠맛 페스티벌…美 ‘롤라팔루자’ 첫 출격부터 증명한 존재감
에스파(aespa)가 미국 시카고를 뜨겁게 달궜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4일 “에스파가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의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올랐다”며 “총 14곡으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를 선사, 데뷔 7년 차다운 노련한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고 밝혔다.1991년 시작된 ‘롤라팔루자’는 8개 스테이지, 170여 팀의 아티스트와 4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이다.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에스파 외에도 제니,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스타들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날 에스파는
에이엠피, 신흥 무대 맛집 활약…미니 2집 'HELLO AxMxP'로 이어갈 상승세
AxMxP(에이엠피)가 신흥 무대 맛집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 AxMxP는 데뷔 전부터 버스킹과 각종 페스티벌, 공연 무대에 오르며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이들은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를 비롯해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대형 무대에 잇달아 출연해 당찬 에너지와 풋풋한 매력으로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이후 AxMxP는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PEAKBOX 2025 vol.2 : 사랑·청춘·행복', '2025 Someday Christmas - 부산' 등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실력을 입증했고, 올해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026
문화라이프
KT AI 공모전 대상에 소상공인 마진 분석 솔루션 '오늘 몇 그릇'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14일 서울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서 '2026 K-AI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모두를 위한 AI,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콘텐츠·솔루션 양 부문에서 총 43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통합 대상(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은 초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을 돕는 AI 마진 분석 솔루션 '오늘 몇 그릇'이 받았다.재단은 KT 그룹사의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투입해 수상작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임종택 이사장은 "AI가 사회적 약자를 보살피고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고용부와 물류현장 안전점검…폭염 대응 강화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물류센터 작업현장의 끼임·부딪힘 사고와 화재, 온열질환 위험요인을 점검했다.CFS는 지난 12일 경기 부천시 오정동 부천1센터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와 ‘제4차 물류업 안전문화 실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부터 부천지청이 진행 중인 물류업 안전문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CFS는 네 번째 참여 기업으로 나섰다.행사에 앞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CFS 관계자들은 부천1센터 작업현장을 둘러봤다. 물류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끼임·부딪힘 사고 위험요소와 화재 예방 실태를 점검
가구부터 청소용품까지…쿠팡, 이사·신학기 리빙페어 진행
쿠팡이 가을 이사철과 혼수, 신학기 수요를 한 번에 겨냥한 리빙 상품 기획전을 연다. 가구와 침구뿐 아니라 공부방·홈오피스, 욕실·청소·수납용품까지 묶어 계절 변화에 맞춰 늘어나는 집단장 수요를 공략한다.쿠팡은 오는 23일까지 ‘이사&신학기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구매 목적에 따라 △이사&혼수 △신학기 공부방 및 홈오피스 △욕실·청소·수납 △가을 인테리어 등 4개 테마로 구성했다. 이사와 개학처럼 비슷한 시기에 발생하는 리빙 수요를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상품군을 나눈 것이 특징이다.참여 브랜드는 한샘과 라뽐므, 쁘리엘르, 샤바스, 스카치브라이트, 써지오, 시디즈, 듀오백, 소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요일별 혜택 담은 미식 프로모션 ‘더 킹스 : 다이닝 프리빌리지즈’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가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 ‘더 킹스 : 다이닝 프리빌리지즈’를 선보인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요일마다 다른 즐거움과 한층 깊어진 미식의 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먼저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한 주의 문을 여는 여유로운 식사를 테마로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런치 이용 시 성인 5인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성인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디너 이용 시에는 성인 2인 이상 사전 예약 고객에게 소인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수요일 런치에는 사전 예약한 유료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5% 추가 할인 또는 바우처 1매 추가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앰버드 시어터’ 새 단장…새로운 브랜드 경험 선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4일 “호텔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인형 극장 콘셉트의 공간 ‘앰버드 시어터(Ambird Theater)’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로비 한편에 마련된 앰버드 존을 통해 앰버드의 세계관을 소개해왔다. 앰버드 존은 앰버드가 우주여행 중 수집한 다양한 굿즈를 전시한 '앰버드 플래닛(Ambird Planet)과 계절별 플라워 연출로 사랑받아온 ‘앰버드 가든(Ambird Garden)’으로 구성되어 있다.새 단장한 앰버드 시어터는 오페라 극장을 모티브로 한 데코레이션으로 구성됐다. 무대 공간 및 티켓 박스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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