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모가 알차다.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발달장애 선수 30명과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을 비롯해 프로골퍼·유명 인사 15명, 프로골퍼 출신 서포터스 15명이 참가한다. 김한별, 김홍택, 함정우 등 KPGA 선수 9명과 김재희, 이세희 등 KLPGA 선수 4명이 발달장애 선수들과 한 팀을 이뤄 나선다.
혜택도 푸짐하다. SK텔레콤은 개인전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2027 US 어댑티브 오픈 또는 G4D 오픈 출전을 위한 경비를 지원한다. 88컨트리클럽과 최경주재단도 이용권과 골프용품 등을 제공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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